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478
(관련 글)저는 그간 블로그에 기존의 DRM 정책이 역으로 시장을 옥죄이고 있다는 이야기를 해왔습니다.
결국 벅스뮤직이 총대를 메고 DRM을 제거해 버렸습니다.
오늘 (2007년 2월 7일)부로 시행하는 정책이군요.
거기다가 월정액 무제한 다운로드 정책도 추가했습니다.
멜롱과 밥통의 농간때문에 희망이 없던 DRM 자유 투쟁에도 서광이 드는 듯 합니다.
(그러고 보니 iPod의 아버지, Apple사 사장 Steve Jobs도 오늘 애플 홈페이지
에 DRM에 관한 자기 생각을 글로 올려두었더군요.과연 진짜로 DRM이 싫은데 음반사 요구때문에 iTunes Store에 Fairplay DRM을 고수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 마저도 본인 특유의 고도의 전략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족. 이렇게 되면 아이팟 셔플 2세대 새로나온 초록색 지름 욕구 200%... orz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blog.kangjang.net/trackback/175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건더기님..
잘지내시지요? 제가,mp3산업을 잘 독해하기 어렵습니다만..
인터넷에서는 아직도,
mp3,wma,asf파일들이 많습니다.
다운받아서 들으면 되는것이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근데..TNF에서는 파일분리 시스템을 왜 자꾸 건드린데요..??
티스토리 음악파일.mp3확장자로 잘 다운받아지던데..
자꾸 공론화 안시켰으면..............^^*
//제가 요즘..맘이..제맘이 아닙니다.
건더기님..늘 고맙습니다~~
저도 TnF 이지만, 잘 모르겠어요. ;;;
티스토리는 의외로 계륵이거든요. @@
헉;;; 너도 셔플이냐??-_-
난 실버...
그럼~~ 인생은 셔플이라니깐~~
잡스는 DRM에 대해선 별로 관심도 없다에 한표. 있으나 없으나 고객들의.. 아니 팬들의 열광도에 별로 영향이 없을테니. -ㅅ-
뭐 아이튠스샵이 돌아가는 이유가 아이팟 팔아먹기 위함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그 아저씨 입장에서는 DRM은 신경 밖에 위치한 것..
문제는 저는 한정된 음악만 들어서...
좀 가입이 망설여지기도 하고.. -_-
이러다가 잘못될것 같기도 하고..
뭐 그렇군요
그렇다면 간단하게 한 곡씩 사서 쓰시면 된다는 상콤한 결론 ;; =3 ==3 ===3
관심이 가긴 하지만...
얼마전 mp3p를 잃어버린 저로써는 잠시 보류해야겠어요...orz..
일단 다운받아 두셔야 새 MP3에 노래를 넣을 수 있지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