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념 포스팅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설이 돌아왔고, 아해들은 고대하며 어른들은 거부하는 그 것이 돌아왔습니다.
하여간..
요새들어 수익률이 거꾸로 흐르고 있어서 쬐끔 슬프답니다. ;;;
중딩시절에는 평균 20만원의 수익이 나왔는데..
재수 성공하고 대학 들어가던 해애 최초로 30만원 고지를 돌파하면서 꿈에 부풀어 있었는데..
작년에는 갑작스레 10만원대 중반으로 급락하더니..
급기야 올해는 9만원으로 또다시 추락하는 불상사가 벌어져서 매우 슬픕니다. ;;;
이래서야 일년간 용돈 빵구나는거 메꿀 수 있을런지 불길합니다그려 ;;;
orz
올해도 어김없이 설이 돌아왔고, 아해들은 고대하며 어른들은 거부하는 그 것이 돌아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눌러보삼..)
하여간..
요새들어 수익률이 거꾸로 흐르고 있어서 쬐끔 슬프답니다. ;;;
중딩시절에는 평균 20만원의 수익이 나왔는데..
재수 성공하고 대학 들어가던 해애 최초로 30만원 고지를 돌파하면서 꿈에 부풀어 있었는데..
작년에는 갑작스레 10만원대 중반으로 급락하더니..
급기야 올해는 9만원으로 또다시 추락하는 불상사가 벌어져서 매우 슬픕니다. ;;;
이래서야 일년간 용돈 빵구나는거 메꿀 수 있을런지 불길합니다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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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아마도 건더기님이 돈되는(?)알바라도 했다치면...
(-:마이너스)새뱃돈은 상상하셔야 할듯 싶습니다...ㅋㅋ
-연휴 끝날입니다...건강하세요~~~^^
그렇다면 임관하면 좋은 시절 다 끝난다는 말씀? ;;;
ㅋㅋ 그러게요.. 저도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 친구들사이에선 거의 이런식으로 대화가 오고 가죠..
"어이~ 새해복 많이 받았나?"
"글세.. 많이는... 못받았네.. 너는?"
"허허.. 나는 새해복 많이 주고 다녔는데.. 받지는 못했네.."
"ㅋㅋ 일하면 다 그렇게 되는겨~ "
그렇답니다.. 새해복은 주는게 아니라 받는거죠? 받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한번도 못받아 봤습니다.
새해 복은 주는 것보다 받는게 낫죠~ :)
내년에는 마이너스가 날지도 모르지요 ㅋㅋ
-_- 우리집은 큰집에 외아들이라 5만원 넘어본적이 없습니다.
저는 아직 마이너스날일까지는 없어서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