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도 사람이고..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결국 돈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개미티즌의 오랜 열망을 도와주는 것이 바로 Google의 Adsense
와 Daum의 Adclix
입니다.
Adsense는 이미 저도 1년여간의 운영끝에 약 58달러의 수익을 올린 상태이고..
Adclix는 얼마전 시작한 오픈베타에 참여하여 6일간의 운영결과 88원의 수익이 발생한 상태입니다.
저는 솔직히 많은 것은 바라지 않고.. 그냥 매달 5만여원 투입되는 서버호스팅비 중 일부나마 충당하고 싶었습니다..
다만 Adsense는 아직도 100달러까지 너무도 머나먼 길이 남아있고.... orz
Adclix는 너무도 수익이 적습니다 ;;;; OTL
제 블로그도 일일 방문자가 거의 500여명에 달하는 상당히 대형 블로그인데, Adsense로 고수익을 올리시는 다른분들 블로그에 비해서 수익이 너무 초라하기까지 합니다..
고수익 블로그와 제 블로그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일단 제 블로그 글이 더 딱딱하기도 하지만..
광고 게제 위치와 수량의 차이도 있습니다.
저는 글 본문이 끝난 위치에 가로로 하나만 배치해두었지만, 고수익을 올리시는 분들은 옆구리 사이드바나 글 본문 상단, 댓글란에까지도 광고를 배치해두십니다..
그 분들을 비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저는 그 분들과는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말하고 싶을 따름입니다.
저는 글을 보러오신 방문객분들께서 원치않으실 지나친 광고를 지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절대적인 노출 빈도가 낮다보니, 방문객 수에 비해서 수익이 적은 스스로 발목을 잡는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orz
저도 마인드를 바꿔서 광고를 늘리면 호스팅비라도 건질 수 있을까요??
고민입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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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AdSense - 광고) 와 블로그
RE! hmhm.net (흠흠.넷)로부터 2007/04/07 03:54에 온 트랙백
내 블로그에 많이 들어와 본 사람은 알겠지만(그렇게 많이 있을 것 같진 않지만), 얼마전 부터 AdSense 를 블로그 전면에 배치하기 시작했다. 사실 이전까지는 블로그에서의 광고에 대해서 부정적인/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부정적인 시각이라고 한다면 일부 블로그/ 사이트에서 글을 읽을 때 너무나 많은 광고들이 붙어 있어서 글을 제대로 읽기 힘들게 방해를 하는 것 같아서 싫었다. 그렇게 되면 다시 그 사이트에 들어가기 싫어진다. 사람들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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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양심 이란 것이 참 많이 걸리죠...
^^;; 돈은 잘 안되지만 계속 하다보면 잘 되겠죠 뭐.
전 세 살때 양심을 팔아먹었습죠 ;;;
애드센스의 최적화보고서(라지만 똑같은)의 충고를 받아들여 글 윗부분에도 달았습니다. 두고보다가 내리든, 그냥두든지 하려고요...^^;;;
저도 에드센스 최적화보고서에 상단에 광고를 추가하라고 추천하더군요 ;;;
하단보다는 상단이 수익이 더 나옵니다.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상단에도 추가했답니다~~ :)
저도 요즈음 구글 애드센스로 이것저것 테스트중인데... 결국 "광고도 정보"라는 말을 위안삼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is information??
이거 참 고민되죠.ㅎㅎ
저도 최대한 광고로 도배된 블로그를 않좋아하기에 최대한 눈에 안걸리게
에드클릭스를 넣었더만, 수익은 좌절 스럽습니다.^^;
하지만, 호스팅비를 위해 본인의 의지에 반하는 일(광고위주의 블로그)를 한다면, 과연 그냥 공짜 서비스형 블로그를 하는 것이 더 좋치 안을까 합니다.
사실 서비스형 티스토리를 쓰고 있는 저도 요즘 고민입니다.^^'
티스토리에서는 자유로운 작업에 애로사항이 온답니다...
거기다가 개인 서버의 자유로움은 거의 마약급이랍니다... 덜덜덜
술먹고 와서 한마디 합니다만, 어차피 양자 택일입니다, 애드센스를 다는 목적은 궁극적으로 '돈' 입니다.. 아무리 미사여구로 꾸미고 다른말로 돌려봤자지요^^; 저도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달았지만, 어차피 '돈'을 위해서 광고를 블로그 내에 설치하신다 싶으시면 가장 최적화 된 위치에, 그리고 가장 클릭 수가 많은 곳에 배치해야 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블로그 글을 읽는 분들이 짜증나지 않게 하는 정도 안에서 말이죠,
저는 블로그를 만들고 애드센스를 설치한지 약 10여일 밖에 되지 않았지만 현재 25달러 정도의 수익을 보고 있는데요,
제가 짧게나마 느낀점은, 역시 위치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광고의 갯수도 중요하구요..
지금 주인장님께선 본문 하단에 단 하나의 애드클릭스만 배치하고 있으시지만, 이렇게 되면 이도저도 아닌것처럼 보입니다.
'모'아니면 '도'로 나가시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술좀 먹고 혼자 주절거려 봤습니다^^ 수익을 생각하신다면, 좀 더 적극적으로 하시라는 뜻에서..
저도 다이아 반지를 따라가는 심순애가 되려구요..
감사합니다~~
저도 한때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저도 aimellow님과 의견이 같습니다.
둘중에 하나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광고를 적극적으로 하거나 내리거나
이때 적극적이라는 것이 참 그런데요,. 심하면 안되겠죠. -.-;
암튼,. 예전에 썼던 글 트랙백 걸고 갑니다.
트랙백 감사합니다.
저도 적극적인 광고 정책으로 전환했어요~~
저도 처음 애드클릭스 달았는데 생각보다...ㅡㅡ;
애드클릭스가 애드센스보다 단가가 낮더군요 ;;;
저처럼 해탈하세요. ㅋㅋ
광고가 그냥 글자로 보입니다.
전 아직 멀었나봅니다 ;;;
이런 디자인의 블로그에서 사이바는 별로인거 같아요
맞아요~~ :)
블로그에 접속했을 때 광고가 상단에 있을 때 그리고 큰 박스가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최근에 애드센스 광고를 조금 큰 박스 형태로 글 상단에 배치했더니 클릭율이 올라가더군요.[접속자 수는 이전과 비슷합니다]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
저도 기왕에 달꺼 수익률을 많이 내는곳에 다시는걸 추천합니다.
어차피 광고를 싫어하시는 방문자분들은 광고가 어디에 달렸건 싫어하십니다.(광고 자체를 싫어하시죠;;) 그러니 어차피 그럴바에는 수익률을 좀더 올리게 배치해보세요. 정말 이 블로그에 애정이있고 관심이 있은 분이시라면 크게 상관안하실겁니다.ㅎ
저도 그간 그렇게 생각은 했습니다만, 소심한 A형이라 행동에 옮기지를 못했 ;;;
저도 애드센스 처음 달았을때는 광고를 최소화하려고 생각했던지라 실제로 그랬었는데.. (근데 짤렸답니다. -_-)
애드클릭스는 달고나니 수익이 너무 안나서 열받아서 막 도배를 해보고 있네요.. ;;;
약관에 페이지당 도배 한계가 명시되어 있으니 조심하세요~~
저 역시 초보이고 계속 테스트 중이라 딱히 말씀 드리기 창피하지만 개인적으로 사이드와 하단은 달지 않은 것과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히힛. 생각해보니 저도 다른 블로그가서 하단과 사이드는 거의 쳐다보덜 않네요 ;;;
님의 블로그인 만큼 님의 생각이 가장 중요하죠 광고로 도배하지 않는 이상은 주인맘대로 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초창기에는 구글 광고가 신선했기에 많이 클릭을 하지만.. 이제는 어지간한 인기 블로그가 아닌 이상 큰수익을 기대하긴 힘들다고 봐요 재미 정도로 생각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저도 소소하게 한 달에 1만원 정도만 벌면 좋겠어요 ;;;
건더기님..클릭수 제한은 있나요?..그동안 관심을 두지 않았다는..^^;;;
애드센스를 달면 된다 생각했었는데...그게 아니였군요...ㅠㅜ
에드센스나 에드클릭스나 한 사람이 너무 많이 클릭하면 부정클릭으로 낙인찍혀서 계정 뺏깁니다...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