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가 바뀌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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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i잡담 : 2007/05/29 11:32 트랙백 좀.. ㅠㅠ : 댓글 ( 8 ) 개 | 전체 920 : 오늘 2 H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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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주말에 용산을 지나간적이 있는데, 이미 상권이 많이 죽은듯 싶던데요.
그날만 그랬던건지도 모르지만 ^^;
불친절의 결과라고 밖에는 안 보이더군요.
용산의 몰락(특히 터미널 상가)은 자초한 것 ;;;
제목 보고, 혼자 피식 웃었습니다. ^^
전 부산에서 자란탓에, 서울에 취직했을 때
사실 딱 한번 가봤는데.. 물건을 딱 정하고 간 탓에..
별일은 없지만.. 참.. 동영상을 보니..
솔직히 상상이 안가는군요.
진짜 저러는건가요? 어떻게 저러고, 다음에 또 물건을 팔 생각을 하는거지..
이해가...
기자가 약간 속을 긁기는 했을것입니다만, 용팔이는 원래 저럽니다.. ㅠㅠ
확실히 인터넷 가격비교사이트에서 살것만 정해서 프린트까지 해가서 보여준다면... 대체로 세부모델명까지 외쳐주면 얕잡아보는 일은 없을텐데요...
그러면 그 모델이 단종되었다거나 더 좋은 다른 모델을 더싸게 준다면서 이빨깝니다 ;;;
결국 호구들은 털릴 수밖에 없습니다.. orz
용산은 좀 망해 없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_-
선인상가나 좀 남으면 되고..
스페이스9하고 터미널상가는 확실히 망해야 함...
일전에 할머니 핸드폰 해드리느라 군사학 들어서 단복입었던 날 공간9 핸드폰 층 갔는데...
"이봐 거기 알티.. 싸게줄게.. (뭘??;;;) 보고가."
이러는 개소리에 이성을 잃을 뻔 ;;; ㅠㅠ
(선인이랑 나진이 진짜 용산 같습니다. 터미널은 진짜 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