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네스테이션 첫경험
어제 저녁, 모종의 행사가 있어서 을지로 입구역 앞의 까르네스테이션에서 저녁 포식했습니다.
처음 가봐서 처음에는 어리버리 했었는데..
여러번 다녀봐서 익숙한 몇몇 친구들은 처음부터 접시 수북히 '소화 잘 되는 고기'를 집어왔고...
불판이 달아오를 정도로 계속해서 고기를 구워댔습니다..
(물론 저도 분위기 파악하자마자, 갈고닦은 고기쌓기 신공을 펼쳤습지요.. 저도 높이 10cm정도는 쌓습니다.
)
뭐, 연어도 별미였고..
의외로 브로콜리 스프와 모밀 국수, 샐러드가 맛있어서 즐거웠답니다.
친구놈이 양주를 받아다가 (...) 권하는 바람에 속 버릴 뻔 한 것이 유일한 아쉬움입니다..
앞으로도 이따금씩 친구들끼리 뱃속에 기름칠이나 할 겸 갈만 한 것 같습니다.. :)
처음 가봐서 처음에는 어리버리 했었는데..
여러번 다녀봐서 익숙한 몇몇 친구들은 처음부터 접시 수북히 '소화 잘 되는 고기'를 집어왔고...
불판이 달아오를 정도로 계속해서 고기를 구워댔습니다..
(물론 저도 분위기 파악하자마자, 갈고닦은 고기쌓기 신공을 펼쳤습지요.. 저도 높이 10cm정도는 쌓습니다.
뭐, 연어도 별미였고..
의외로 브로콜리 스프와 모밀 국수, 샐러드가 맛있어서 즐거웠답니다.
친구놈이 양주를 받아다가 (...) 권하는 바람에 속 버릴 뻔 한 것이 유일한 아쉬움입니다..
앞으로도 이따금씩 친구들끼리 뱃속에 기름칠이나 할 겸 갈만 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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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 : 2007/06/10 22:15 트랙백 좀.. ㅠㅠ : 댓글 ( 2 ) 개 | 전체 1833 : 오늘 1 H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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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가는거야~~!!
나 훈련 다녀오면 가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