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 Complicated World

까르네스테이션 첫경험


어제 저녁, 모종의 행사가 있어서 을지로 입구역 앞의 까르네스테이션에서 저녁 포식했습니다.

처음 가봐서 처음에는 어리버리 했었는데..

여러번 다녀봐서 익숙한 몇몇 친구들은 처음부터 접시 수북히 '소화 잘 되는 고기'를 집어왔고...
불판이 달아오를 정도로 계속해서 고기를 구워댔습니다..

(물론 저도 분위기 파악하자마자, 갈고닦은 고기쌓기 신공을 펼쳤습지요.. 저도 높이 10cm정도는 쌓습니다.   )

뭐, 연어도 별미였고..

의외로 브로콜리 스프와 모밀 국수, 샐러드가 맛있어서 즐거웠답니다.

친구놈이 양주를 받아다가 (...) 권하는 바람에 속 버릴 뻔 한 것이 유일한 아쉬움입니다..


앞으로도 이따금씩 친구들끼리 뱃속에 기름칠이나 할 겸 갈만 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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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0 22:15 2007/06/1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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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 : 2007/06/10 22:15 트랙백 좀.. ㅠㅠ : 댓글 ( 2 ) 개 | 전체 1833 : 오늘 1 H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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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말-_-v 2007/06/19 15: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아~ 가는거야~~!!

    나 훈련 다녀오면 가자구~~ :)

댓글좀 써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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