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ar 이야기
위의 음악은 영화 D-War의 엔딩 크레딧을 장식하는 배경음악 '아리랑' 풀버전입니다.
정말 심 감독님은 우리 것의 세계화를 멋들어지게 해내셨습니다.
제가 길게 주저리 주저리 글을 쓰기보다는, 아직 않보신 분들께 디지털 상영관가서 한 번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블록버스터답게 시원시원하고 웅장한 그래픽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글 말미 사족으로
Paged by Textcube Ver. 1.7.4 : Risoluto
나의 주저리들 : 2007/08/08 14:15 트랙백 좀.. ㅠㅠ : 댓글 ( 4 ) 개 | 전체 647 : 오늘 0 H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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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본부가 사태를 빨리 수습하려면 그 프로그램 PD를 개념찾기 여행을 떠나보내는 수밖에 없겠네요...
M본부에서 괜히 외주 제작사에 덮어씌우는 것을 보니, 갑을 관계는 신중히 골라야 한다는 생각을 ;;;
안녕하세요. 건더기님...잘지내시죠?
D-War 정말 보고싶은데 ... 영화보러가기 정말 거시기 하네요... 어린애들 데려가기도 뭐하고..^^
말씀하신 플러그인 현 포스트에 비밀글로 남겨놓겠습니다.
더운 여름 항상 몸 건강하세요.^^
애들도 좋아할 것 같습니다만..
영화 등급이 12세 관람가라 아이들에게 약간의 정신적 충격을 줄지도 ;;;
(그래도 이런 영화를 보고 엔딩크레딧에 Kim, Pak, Lee, Sim 같은 성씨로 파도를 치니 기분 뿌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