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끔가는 Miniwini에 갔다가 엄청 웃기는 글을 보았습니다..

(원 출처 )

스포츠C선 신문에서 모 기자분이 요새 드라마 '9회말 2아웃'으로 멋진 모습을 보여주시는 수애 누님 기사를 내면서, 수애누님 사진을 넣었는데...

이 시간에도(?) 마감에 쫓긴 탓인지, 리사이징 않한 3018픽셀 x 3798픽셀 짜리 원판 사진을 고대로 써버리시는 실수를 하셨더군요... (물론 얼마 지나서 리사이즈한 사진으로 교체하였지만~)

잡설입니다만, 위의 출처에 나온 다른 경로를 통해서 원본 사진을 다운받아 보았는데, 수애누님 피부가 예술입니다~~
이정도 해상도면 HD급인데, 아무리 화장발 감안해도 이런 피부가 가능하다니...

(아무래도 HDTV 많이보면 눈만 높아진다던데, 그리 틀린 말은 아닌듯 합니다... ㅠㅠ)

아래엔 짤방으로 원본 사진 첨부..

(4메가이므로 자신 있는 분만 클릭해서 원본 크기로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문제의 초대형 수애누님 ;;

문제의 초대형 수애누님 ;;

2007/08/20 23:57 2007/08/20 23:57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blog.kangjang.net/trackback/211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이 댓글의 RSS : http://blog.kangjang.net/rss/comment/211
  2. J.Parker 2007/08/21 09: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호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수애양의 코털까지 잘 보이네요.^^
    요즘 열대야 정말 끝내주네요.. 건강하게 잘 계시죠.^^
    항상 건강을 최선으로 생각하시고 열심히 ... 그럼 또 찾아뵙겠습니다.

  3. 불멸의 사학도 2007/08/21 16: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흑백->컬러로 바뀔때도 배우들이 긴장했다고 하던데요... 그래도 막상 다 바뀌고 나면 거기에 적응해버리는게 무섭죠...

  4. deadlink 2007/08/22 08:5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앗 이것은..모 사이트에서 흔히 말하는 "거짤"..;;
    갑자기 이나영씨의 빅사이즈 사진이나 하나 구해봤음 좋겠군요..

  5. 티에프 2007/08/23 20:4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뜨는 속도가.. 확 눈에 띄는군요.
    그 이전에도 HD드라마는 종종 있었지만, 아무래도 HD는 다르다 라는 명성을 확립해준 드라마는
    궁이 아니였나싶어요. 어서 궁2도 봤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궁s는 저작권분쟁때문에 외전으로 만들어진거라죠? 저작권상 공식적으로 속편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저 군대 가기 직전에 실컷봤던 스타워즈 에피소드3 때만해도.. 디지털 상영이 엄청난 가치였었고.
    볼때마다 감탄을 쳤었는데. 2년새에 정말 많은게 발전했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말이죠.

    그리하여... 영상전화 휴대폰도 제 손에 들고 다니는 시대까지 되었으니

    • 건더기 2007/08/23 22:21  편집/삭제  댓글 주소

      HD하면 역시 '궁'입지요~~

      막눈에 막귀인 저도 공중파 HD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DVD가 더이상 고화질이 아닙니다... orz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 1 :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 : 301 : 302 : ... 442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