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40여일간 외교통상부와 국가정보원 사람들의 숨통을 조이던 아프가니스탄 선교단 피랍 사태가 막을 내렸습니다.
21명중 2명만 죽고, 나머지는 다친 곳 없이 살아서 왔으니 이 정도면 외교력 부재이라는 평을 듣는 우리나라로서는 엄청난 성과지요.
그러나...
그 과정에서 얼마의 돈이 넘어갔는지 다양한 소문이 돌고 있고, 정부에서 초장부터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적극적인 접촉을 벌인 결과 탈레반은 앞으로 외국인 납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말까지 하고 있습니다...
대체 이런 대형 사건이 벌어진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요??
크리스트교 (구교 + 신교)가 그 원흉입니다.
아래의 동영상들을 한 번 보시지요.
크리스트교도분들도 그리 느낌이 좋지만은 않으실 겁니다.
(Korean Christian Kids - Brainwashed
)
(Crazy Korean Christians make children crazy
)
동영상 잘 보셨습니까??
유튜브에서 무작위로 퍼온 동영상입니다.
특히나 첫번째 동영상을 보니 교회에서 무슨 소리를 들었는지, 제사때 친 할아버지 모시는데도 절은 둘째치고 젯상의 음식마저 귀신이 먹고 간 것이라며 먹지 않고 개기는 사촌동생 새끼가 떠올라서 정말 기분 엿같았습니다.
저 짓을 하니까 납치당하지요..
아프간 갔던 그 우둔한 분들도 아프간 현지에서 워십이라는 괴상한 크리스트교식 찬양 행사를 해대고 다니셨더군요?
한국말을 몰라서 예수님이니 뭐니 하는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무슬림들에게 예수니 하나님이니 하는 단어를 주어담게 하고는 전도를 했다며 그들끼리 기뻐하는 엿같은 광경이란...
뭐 우리나라에 서학이 아닌 크리스트교를 본격적으로 들여왔던 유럽쪽 신부나 목사라는 작자들도 초기에는 이런식으로 전도를 했으니 역사는 그대로 윤회하는 것이겠지요.
유럽의 대형 삽질중 하나인 십자군 전쟁도 위의 동영상 같은 짓을 하던 광신도들이 이슬람권의 부와 문명을 탐내서 저지른 병신짓이고, 절두산과 해미에서 목이 잘려나간 수많은 조선인들은 제사가 귀신을 부르는 미신이라며 신주를 불태우고 조상을 욕보이게한 개념없는 프랑스인 신부때문에 그리 된 것이니까요.
뭐 국내 불교도 크리스트교보다는 스케일이 작아서 그렇지 가끔 대형사고 쳐주고 계신 것을 보아서는, 좁아터진 반도에서 천 년을 버티다가 진취적인 대륙의 기상을 잃고, 나와 같지 않으면 무조건 죽음을 외치며 사문난적과 사화라는 전무후무한 사건을 일으킨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벤뎅이 소갈딱지 같은 좁아터진 마음을 지닌 국민성 때문인 것 같습니다.
추신. 이 글을 쓰는 이 시간에도 창밖에서 아파트 상가에 자리잡은 교회의 찬송가인지 워십인지 뭔지 소리가 울려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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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의 목소리는커녕..
다시 벼르고 있는 교회측은 뭘 믿고 가겠다고 그러는지..
나라 말아먹을 광신도 집단들...또는 국정원장의 발언 등등이 정말 꼴사나웠는데..
마침...통쾌한 포스팅 올리셨네요...건더기님..
아침과 낮기온의 차가 큽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어쩌다가 종교가 세속을 혼란에 밀어넣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감기군과 동거중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