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 Complicated World

캐사기로 끝나버린 태왕사신기..


어제 기말고사 기간인데도 불구하고 힘들게 본방 사수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아니잖아 ;;;


제 어머니 표현을 빌자면,
초반 30분동안 너무 스토리가 한가하게 가더니만, 후반 30분에 두세편을 뭉개놓았다.
고 하시더군요..


솔직히 한 36부작 정도로 하는게 맞았을 규모였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21회인가 22회인가에서 나레이션만으로 거란 원정 이후를 다 끝낸 그 이후부터 막방에 맞추어 통편집 신공이 시작된듯 ;;;;)


태왕사신기 타이틀이 글꼴이 괴악하여 캐사기 소리를 들었는데, 진짜 엔딩이 캐사기가 될 줄이야....


플스 1. 엔딩 나레이션은 여자 목소리 말고 사관으로 나왔던 남자분 목소리가 더 나았을듯..


플스 2. 디씨를 통해서 본 24회 원래 대본이 방송본보다 100배는 낫더군요 ;;;;
김종학 프로덕션 싸우자.


플스 3. 하지만 급반전 엔딩도 나름 괜찮더군요..
쥬신의 왕이 신물을 부수고, 인간들이 스스로 인간답게 살아가는 길을 선택한다라..


플스 4. 이제는 태왕사신기 감독판 블루레이 or HD-DVD 만 기다립니다 ;;; 면식 개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2/06 16:08 2007/12/06 16:08

이 글의 관련글
top

Paged by Textcube Ver. 1.7.4 : Risoluto
신변잡기 : 2007/12/06 16:08 트랙백 좀.. ㅠㅠ : 댓글 ( 2 ) 개 | 전체 735 : 오늘 1 Hits

트랙백 ADDRESS :: http://blog.kangjang.net/trackback/251

  1. 티에프 2007/12/10 14: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무튼 이해가 안되요.

    앞으로 '용두사미'는 태사기로 설명하면 될 듯...

댓글좀 써주세요.. ㅠㅠ

매너없이 이메일 주소 적어놓고 그리로 답달라는 글은 삭제합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