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 Complicated World

각종 국내외 백신 사용기


최근 반 년간 써본 백신이 한 두개가 아니군요...

우선 지난 6월까지 썼던 7년간 갱신한 V3 IS 2007 Platinum,
V3다음으로 한 달 전까지 쓰다가 다시 어제 컴백한 Avast Home edition,
한 달간 써봤던 Eset NOD32 3.0과 Kaspersky Anti-Virus 7, eScan Anti-Virus, CyberScrub Anti-Virus, 알약, Dr.Web의 방황끝에 그냥 Avast로 돌아왔습니다.


그간 써봤던 백신 사용소감..


V3 Internet Security 2007 Platinum



Avast Home Edition


Eset NOD32 3.0




Kaspersky / eScan / CyberScrub



알약



Dr.Web


글 말미에 덧붙이자면, 위에 쓴 사용기는 저의 개인적인 소감일 뿐입니다.

윈도우 비스타도 걸작이라는 평과 쓰레기라는 평이 갈리고, 많은 사람들이 찬사를 내뱉는 Mac OS도 쓰레기라는 사람이 있으니, 무슨 평이 이 모양이라는 태클은 삼가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저의 추천은 추천이고,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굳이 한글로 써져있는 프로그램이 아니면 컴퓨터를 쓸 수 없는 분이 아니시라면 이번 기회에 글로벌한 세상을 넘보심은 어떨런지요?


  1. 이전에도 한 번 이 블로그에서 언급한 적이 있는데, 바이러스 명단에 없는 놈도 행적을 추적해서 바이러스라고 간주되면 조치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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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8 13:36 2007/12/0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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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i잡담 : 2007/12/08 13:36 트랙백 좀.. ㅠㅠ : 댓글 ( 2 ) 개 | 전체 1475 : 오늘 0 H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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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에프 2007/12/10 14: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빛자루를 쓰는데 빛자루도 제법 무겁더라고요. 그래도 이게 2년동안이나 연장을 해놔서 시리

    V3 2004까지는 가볍고 좋았는데, 2007은 뭐가 급했는지, V3랑 스파이제로, 방화벽을 그냥 죽 늘어놓고 통합 백신이라고 제목을 붙였는지 모르겠습니다...

    (V3 2007 + 그레이웨어 등 몇몇 기능 = 빛자루 인지라 ;;;)

댓글좀 써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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