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 Complicated World

이러고 다니면 '여편네는 집에서 애나 키워!' 소리 듣습니다...


세차장 탈출 기행기 (SLRClub)(새 창으로 열기)

자주 다니는 커뮤니티인 클리앙에 들어갔다가 위 링크의 글을 보고 식겁했습니다 ;;;

김여사님의 만행은 그간 많이 들어봤었습니다만.. 이렇게까지 개념을 안드로메다 저 멀리로 보내버리신 분은 또 처음입니다 ;;


이런 사람들 자꾸 늘어나다가는 '여자는 운전면허 주면 아니된다'는 이야기도 나오기 십상입니다..


여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소리가 운전하다가 다른 차 모는 남자들이 빵빵거리며 '여편네가 집에 가서 애나 볼 것이지, 왜 나와서 운전질이야!' 라고 시비거는 것이라고 하던데..

이런 상황에서는 시비가 아니라 칼부림나도 할 말 없겠습니다..


사족. 희한한 것이 '김여사님'은 세상에 꽤 많은데, '김사장님'은 다행히 그리 없네요..

설마 운전면허 따는 여자들중에서만 유독 개념없는 사람이 많은 걸까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2/24 14:43 2007/12/24 14:43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op

트랙백 ADDRESS :: http://blog.kangjang.net/trackback/262

  1. psyche 2007/12/26 20: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글이 정말;
    개념 만빵 상실 아줌마이시네요;;

    여자들은 이런 이야기만 들으면 화를 낸다고들 합니다만, 자기들이 먼저 잘 해야 뭐라고 않하지요 ;;;;

  2. 풀뜯는곰 2007/12/30 16: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_-;

    김여사님 만세입니다요 ;;;

댓글좀 써주세요.. ㅠㅠ

매너없이 이메일 주소 적어놓고 그리로 답달라는 글은 삭제합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