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 since 2079 은 2004년에 과학기술 창작문예에서 만화부문 입상작이었던 작품이다.
그때도 감동적이었는데, 오늘 갑작스레 생각이 나서 구글과 네이버를 뒤져서 찾아냈다.
과학기술 창작문예 사이트가 통으로 날라가는 참사가 벌어져서 힘들게 구했다.
다른 네티즌 및 블로거들과도 함께 나누고 싶다.
(주의사항 : 본 블로그의 첨부된 모든 자료들은 링크 방지가 되어있습니다. 전재를 원하시는 분들은 다운받으셔서 원하시는 곳에 올려서 자료를 연결하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찡한 내용입니다.
(참고로 이 만화는 나중에 스토리를 짰던 다른 만화가분이 그림을 새로 그려 일본에서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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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건 저도 매우 기억에 남는 SF만화 중 하나지요. 상당히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
이제 슬슬 출국준비 하셔야 겠네요. ;)
출국하시기 전에 태터하우스라도 한 번쯤 있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이 만화 보셨나염?

DC에서 본좌칭호 받는 굽시니스트님의 예전 역작.. MOTEL
··· http%3A%2F%2Fgallog.dcinside.com%2Fhomahoma%2F13330807917882651003
경배하라 굽본좌 -_-;
요번에 처음 봤습니다...
역시 굽본좌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메일 췍~~
지구 온난화로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녹아버려 해수면이 상승해버리면, 지구는 바닷물이 차가워져 온난화가 계속되는게 아니라, 빙하기가 온다고 하더라고요. 얼음이 녹아버려, 해수면 온도가 떨어지는게 무엇보다도 지구 대기중 온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문제는 영화 'The day after tomorrow'에도 나왔듯이 한번 방아쇠가 당겨지면 어떤 방향으로 변화해서 가속도가 붙을지 알기 어렵다는 것이겠지요..
저도 예전에 감명깊게 봤던 만화인데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군요.
나는 뛰어서 시간을 쫓아가는데, 시간은 이미 저 멀리 날아가더라는 이야기도 있습지요... -_-;
본진이 망하는 바람에, 이 만화 구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졌군요. 이렇게 올려주셔서 참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방문해서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제가 더 감사하죠~~ ;)
건더기님, 화데에서 건더기님의 eutopia를 아쉽게도 눈팅만 하던 중에 홈페이지가 있음을 알고 들어왔습니다. 이 만화, 보고 싶었는데 정말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