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로스쿨 물먹은, 신라호텔 앞에 위치한 D대 재학생입니다 ;;

저희 학교는 다음주 화요일.. 그러니까 12일부터 수강신청기간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수강안내책자는 배부되지 않았습니다.

책자는 11일 오후, 그러니까 수강신청기간 바로 전 날에 나눠준다고 공지가 있었습니다....

대신 학교 홈페이지에 5일 오후에 PDF 파일로 책자 내용이 올라오기는 했습니다만..

한 술 더 떠서 아직 홈페이지에 강의계획서가 올라오지 않은 과목이 거의 전부인 탓에, 무슨 강의를 하는지 계획서도 구경해보지 못하고 강의를 듣게 생겼습니다...

이런 말 하기는 뭐하지만.. '이런 마인드로 로스쿨을 준비했으니..'란 소리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2008/02/08 19:02 2008/02/0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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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ypher 2008/02/09 02: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리저리 돌다가 링크타고 흘러왔는데 같은 학교이셨군요.
    저도 맥을 사용하고, 웹개발을 주로 하는 학생인지라 반갑군요. :)

    아닌게아니라 학교가 개념을 참 국에 고이 말아서 잡수신 듯 합니다.
    책을 수강신청 전날에야 주는것도 그렇고, 그나마 PDF로 나온것도 학교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거랑 조금씩 시간이 틀린데다가, 심지어 양쪽의 강좌 목록 자체가 틀린 경우도 있습니다.
    이거 원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전 조그마한 학교 관련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강좌정보 수정하느라 환장합니다. ㅎㅎ

    • 건더기 2008/02/09 09:2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오홋~~ Cypher님의 Timetable은 잘 쓰고 있습니다.
      지금도 ie에서 탭열고 시간표 짜는중... ㅠㅠ
      (제발 학교에서는 Cypher님 소스 받아다가 좀 서비스해줬으면 합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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