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그러니까 5월 9일)에 쉐라톤 워커힐에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두 번째 무제이고...
작년처럼 여자친구를 만들지 못했던 살포시 우울한 무제였습니다.....
위의 영상은 핸드폰으로 급하게 찍은 놈입니다.
별거 있을까 싶어서 디카를 집에 놔두고 나온 것이 최대의 실책...... OTL
하여간 제 동기 정말 능력자입니다 ;;;;
(참고로 제 동기 형이 작곡가 이현승님인데, 그런 전차로 제 동기도 가수겸 이기자 부대 수색대의 그 가수 김태우 (지금은 상병!)을 섭외했다는 스토리... 그런데 휴가나온 군인을.. 그것도 월요일에 복귀하는 군인을 불러다 이게 뭥미 ;;;;;;;;;;;;)
나머지는 자체 심의결과 배포 유예(...)
더 이상 궁금하시면 여자분이시면 가을에 많이 있는 각 학군단 무제에 파트너로 참가하시고...
남자분이시면 ROTC 지원하셔서 생활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PS. 여름이 다가오니 자주 악몽을 꿉니다....
특히나 하계 입영훈련 기간중 전쟁이 터져서 바로 전시임관하는 무시무시한 꿈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