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시장 축소라고 여전히 생떼만 쓰는 음악업계..
오늘 인터넷을 하다가 참으로 한심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SPN 기획기사 4인방
이 답답한 음협은 아직도 DRM과 불법복제 단속으로 황금시절이 돌아오리라는 헛 꿈을 꾸고 있군요...
이들은 여전히 CD가 적게 팔린다고 아우성이고, 공연해봐야 돈이 않된다는 앵무새놀이만 하고 있습니다.
DRM을 풀어서 음원을 판매하는 사이트들 때문에 음반 시장이 죽는다는 헛소리도 합니다..
자기들은 춥고 배고프다고 아우성이면서, 그냥 춥고 배고픈 현실에 편안히 안주하고 있습니다.
iTunes Store가 부러우면, 자기들도 같은 시도를 해볼 생각은 왜 못하나 모르겠습니다.
맨땅에 공연시설 그때그때 가설하느라 돈이 많이 들어가서, 공연이 해답이 되지 못한다면, 왜 공연시설이 이미 장치된 공연장을 짓지는 못하는 겁니까? 자신들 표현처럼 그토록 발등에 불이 떨어져있다면 말이지요?
개인적으로 저는 모든 음원을 구입해서 듣습니다. 미국 iTunes Store와 쥬크온에서 구입해서 사용하지요. 쥬크온에 업데이트가 늦으면 벅스나 뮤즈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iTunes Store에서 구입한 음악과는 다르게, 국내 사이트에서 구입한 음악들은 불편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나마 쥬크온은 태그도 잘 달아놓고, 음원 상태도 양호하기는 하지만, 호환성 꽝인 DRM이 씌워진 음악은 정말 싫습니다. 내가 정당히 돈주고 산 음악, 내가 듣겠다는데 왜 DRM 때문에 방해받아야하나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iPod 사용중입니다. iTunes Store에서 구입한 음악 이외에는 DRM이 호환되지 않습니다. 그나마 MSDRM(wma 포멧)은 DRM을 해제해주는 프로그램이나 있지, 간혹 우리나라에서만 사용하는 DRM이 걸린 파일이 걸리면 정말 환장합니다...)
음협 사람들은 근본적인 문제를 모르나봅니다.
소리바다만 법이라는 칼을 빌려서 폐쇄하면 모든 것이 끝나고, 다시 CD가 왕창팔리는 옛 시절이 돌아올 것이라는 망상을 하는 모양입니다.
위의 4부작 기사에도 나오듯이 이미 음원을 소비하는 방식이 이전과는 판이하게 바뀐지 오래인데, 여전히 이 사람들은 구태의연한 방법만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미 유럽이나 미국쪽은 사람들이 온라인 음원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있는데, 우리는 언제쯤 현실을 직시하려나 모르겠습니다...
SPN 기획기사 4인방
'기형적 가요계'... 디지털 음원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소비성향 바뀐지가 언젠데.. "적응속도가 느리다"
신해철 이현우 김진표가 말하는 '음원대세'
이덕요 음제협 회장 "저작권 보호가 우선돼야"
소비성향 바뀐지가 언젠데.. "적응속도가 느리다"
신해철 이현우 김진표가 말하는 '음원대세'
이덕요 음제협 회장 "저작권 보호가 우선돼야"
이 답답한 음협은 아직도 DRM과 불법복제 단속으로 황금시절이 돌아오리라는 헛 꿈을 꾸고 있군요...
이들은 여전히 CD가 적게 팔린다고 아우성이고, 공연해봐야 돈이 않된다는 앵무새놀이만 하고 있습니다.
DRM을 풀어서 음원을 판매하는 사이트들 때문에 음반 시장이 죽는다는 헛소리도 합니다..
자기들은 춥고 배고프다고 아우성이면서, 그냥 춥고 배고픈 현실에 편안히 안주하고 있습니다.
iTunes Store가 부러우면, 자기들도 같은 시도를 해볼 생각은 왜 못하나 모르겠습니다.
맨땅에 공연시설 그때그때 가설하느라 돈이 많이 들어가서, 공연이 해답이 되지 못한다면, 왜 공연시설이 이미 장치된 공연장을 짓지는 못하는 겁니까? 자신들 표현처럼 그토록 발등에 불이 떨어져있다면 말이지요?
개인적으로 저는 모든 음원을 구입해서 듣습니다. 미국 iTunes Store와 쥬크온에서 구입해서 사용하지요. 쥬크온에 업데이트가 늦으면 벅스나 뮤즈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iTunes Store에서 구입한 음악과는 다르게, 국내 사이트에서 구입한 음악들은 불편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나마 쥬크온은 태그도 잘 달아놓고, 음원 상태도 양호하기는 하지만, 호환성 꽝인 DRM이 씌워진 음악은 정말 싫습니다. 내가 정당히 돈주고 산 음악, 내가 듣겠다는데 왜 DRM 때문에 방해받아야하나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iPod 사용중입니다. iTunes Store에서 구입한 음악 이외에는 DRM이 호환되지 않습니다. 그나마 MSDRM(wma 포멧)은 DRM을 해제해주는 프로그램이나 있지, 간혹 우리나라에서만 사용하는 DRM이 걸린 파일이 걸리면 정말 환장합니다...)
음협 사람들은 근본적인 문제를 모르나봅니다.
소리바다만 법이라는 칼을 빌려서 폐쇄하면 모든 것이 끝나고, 다시 CD가 왕창팔리는 옛 시절이 돌아올 것이라는 망상을 하는 모양입니다.
위의 4부작 기사에도 나오듯이 이미 음원을 소비하는 방식이 이전과는 판이하게 바뀐지 오래인데, 여전히 이 사람들은 구태의연한 방법만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미 유럽이나 미국쪽은 사람들이 온라인 음원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있는데, 우리는 언제쯤 현실을 직시하려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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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i잡담 : 2008/05/28 15:49 트랙백 좀.. ㅠㅠ : 댓글 ( 11 ) 개 | 전체 516 : 오늘 2 H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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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MS drm 어떻게 푸나요?
전 Tunebite라는 프로그램을 씁니다.
별도의 가상 사운드카드를 설치하여, 그 것을 통해서 고속 재생후 녹음하는 방식입니다.
(DRM을 생으로 해제하는 방식은 MS에서 업데이트 한 번만 하면 막히지만, 이렇게하면 신의 귀가 아니고서야 만족할 수 있지요. ^^)
사람들은 모두 MP3플레이어로 음악을 듣고, 가수 스스로도 MP3플레이어를 광고하고 다니며, 가수들도 음악을 MP3플레이어로 듣고 있구만.
왜 CD안팔린다고 망했다고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치 90년대에 LP가 안팔려 망했다는 식인거 같아요.
단순히 CD판매량 책정이 아닌, 디지털 다운로드 판매량을 제대로 집계하는 통계조차 마련하지도 못하면서.. CD가 안팔린다고 하는건.. 정말이지...
얼마전에 아버지께서 차안에서 카오디오에 연결해서 들으신다고 삼성 Yepp을 사셨는데, 제가 세팅하면서 노래 넣어드리다보니, 공장출하시에 기본으로 넣어둔 Yepp에만 들어있는 전용 디지털 음원이 있더군요 ;;;
(지금은 그 음원 복사해서 제 아이팟에서도 듣고 있습니당..)
애니콜 전화기도 애니콜에서만 재생가능한 음원을 한두곡정도 기본으로 들어가 있잖아요.
애니콜을 마지막을 쓴게 폰카가 막 등장하던 시절이라 몰랐네요 ;;;
음악업계가 CD에 매달리는 이유는 사실 따로 있습니다.
예전에 타블로가 진실을 밝힌 적이 있습니다.
업계의 규모가 CD 팔던 시절보다 몇배는 커졌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비율은 줄었어도 판매액수는 비슷하답니다.
음악업계가 어렵다는건 다 구라라고 타블로가 직접 밝혔습니다.
다만 분배에 문제가 있을 뿐이라고 말이죠.
문제는 재생 저작권 수입을 제외하고 일반 소비자에 대한 음원수입은
대부분 멜론이나 벅스, 주크온, 3대 이동통신사 등에 의해서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대부분의 수익을 먹는다는거죠.
CD를 판매하면 대부분의 수익을
매니지먼트 회사측(+저작권자)가 먹는데 말이죠.
그럼 그 수익분배구조를 변경해야할텐데
그들한테 대들었다가는 홍보가 힘들고, 판매가 힘드니 애먼 CD타령하는겁니다.
그거야 자기들 내부 사정이죠..
자기들 협상 잘못을 왜 소비자보고 배놔라 감놔라 합니까..
우습네요.
그러니까 말입니다 -_-
윤도현 같은 경우는 자기가 계약조건에 디지털 음원 내용을 안넣어서
벨소리나 다운로드 돈을 못받은걸 가지고 사회의 문제로 치부하더군요..
아마추어면 몰라도 프로가 그러는건 좀...
작년에 미드 작가들 집단 파업 사태때도 원인이, 10년전인가 맺었던 작가노조와의 계약에는 없던 인터넷 서비스쪽 수익배분을 넣으라는 요구와 그건 못준다는 방송사간 대립이었지요...
윤도현의 경우에는 최근 일이였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