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좋아하는 외국 드라마 몇가지를 꼽으라면 Doctor Who, TorchWood, Stargate Atlantis (SG1은 왜 종영했다니... ㅠㅠ)입니다.
프랜즈는 너무 농담따먹기라 싫어하고, 앨리 맥빌이나 CSI 시리즈들도 싫어하지는 않지만, 크게 끌리지는 않습니다.
(그러고보니 좋아하는 3대 드라마가 모두 Sci-Fi군요 ;;)
요새는 Doctor Who 시즌 4 막바지가 한창인데, 이번 시즌이 통으로 떡밥 덩어리라 매회 긴장하며 보고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첫화부터 로즈가 등장하지를 않나..
도서관편에서는 정말 후덜덜한 'Saved'의 정체 ;;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꿈인지 분간할 수 없는 호접지몽의 이야기도..
더욱이 마지막 세 에피소드에는 평행우주로 보내버렸던 로즈가 중요 역할로 다시 등장하여 또다시 후덜덜...
(그러고보면 Doctor Who는 평행우주나 영국의 역사중 미스터리한 부분을 Doctor와 결부하는 이야기가 대부분이군요..
이번 시즌 피날레도 평행우주 이야기이면서 멸족시켰다고 믿었던 달렉과 사이버맨이 또다시 등장하는 악몽의 Doomsday가 될 가능성이 높으니 ;;;)
이러다가 다음 시즌에는 로즈가 우리 세계로 돌아오면서 다시 파트너 복귀하는 후덜덜한 시나리오가 나올지도...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은 이번 시즌에서 딸랑 한 편에서만 나오고 말았던 Doctor의 딸 이야기..
변형 Clone 치고는 Time Load에 거의 근접했는데, 활약을 더이상 볼 수 없어서 안타깝다.)
Doctor Who 다음 시즌은 일병 정기휴가쯤에 볼 수 있을 듯...
프랜즈는 너무 농담따먹기라 싫어하고, 앨리 맥빌이나 CSI 시리즈들도 싫어하지는 않지만, 크게 끌리지는 않습니다.
(그러고보니 좋아하는 3대 드라마가 모두 Sci-Fi군요 ;;)
요새는 Doctor Who 시즌 4 막바지가 한창인데, 이번 시즌이 통으로 떡밥 덩어리라 매회 긴장하며 보고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첫화부터 로즈가 등장하지를 않나..
도서관편에서는 정말 후덜덜한 'Saved'의 정체 ;;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꿈인지 분간할 수 없는 호접지몽의 이야기도..
더욱이 마지막 세 에피소드에는 평행우주로 보내버렸던 로즈가 중요 역할로 다시 등장하여 또다시 후덜덜...
(그러고보면 Doctor Who는 평행우주나 영국의 역사중 미스터리한 부분을 Doctor와 결부하는 이야기가 대부분이군요..
이번 시즌 피날레도 평행우주 이야기이면서 멸족시켰다고 믿었던 달렉과 사이버맨이 또다시 등장하는 악몽의 Doomsday가 될 가능성이 높으니 ;;;)
이러다가 다음 시즌에는 로즈가 우리 세계로 돌아오면서 다시 파트너 복귀하는 후덜덜한 시나리오가 나올지도...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은 이번 시즌에서 딸랑 한 편에서만 나오고 말았던 Doctor의 딸 이야기..
변형 Clone 치고는 Time Load에 거의 근접했는데, 활약을 더이상 볼 수 없어서 안타깝다.)
Doctor Who 다음 시즌은 일병 정기휴가쯤에 볼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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