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세티즌 모바일 티머니 체험도 2주차네요...
리뷰 작성에 앞서서, 오늘 네이버에 뜬 기사 하나 덕분에 기분이 훈훈합니다.

T머니 전국호환…모바일T머니도 덩달아 '성장'

이거 은근히 기대되는 기사인걸요?

오늘은 교수님께 논문 상담도 할 겸 간만에 학교에 다녀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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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빨간 동그라미 위치에 있는 지하철 4호선 범계역(...), 학교는 남산옆 동국대

티머니로 결제하면 1,300원.. 돈주고 표를 사는 날에는 1,400원이 소요되는 장거리 통학입니다 ;;;;

[Flash]



오예~~
모바일 티머니가 나오기 전에는 기분좋게 음악 들으며 나오다가, 지하철 한 번 타려면 주머니를 뒤적거려서 지갑을 꺼내야 했었습니다.
그나마도 지갑에 이런저런 카드들이 있고, 버스카드 기능이 있는 놈도 여러개이다보니 오류가 나기도 했구요.

하지만 요새는 그냥 들고있던 휴대폰을 슥 찍고 지나가면 그만이니까 여러모로 속 편합니다.

열심히 학교에 왔는데... 허걱.. 교수님께서 외출하셨네요....

오후에나 오신다니 매점에서 과자나 하나 사먹고 중도에서 소설이라도 보며 시간 보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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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심심해서 좋아하는 과자 닥터유 쌀과자(얜 꼭 쌀 뻥튀기에 약간 조미한 느낌... 좀 말도 않되는 비유를 하자면 1형 전투식량에서 밥만 꺼내서 뻥튀기를 했다고나할까 ;;;)를 사서 씹어먹으며 험난한 언덕을 등정합니다 ;;

저희 학교는 전국에 딱 두 곳뿐인 교내 매장에서 티머니 결제가 가능한 곳입니다. (서울 동국대와 경희대 수원캠퍼스만)
교내 매점, 서점, 식당에서 모두 티머니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지하철 과자 자판기처럼 자판기에서도 티머니로 가능하면 더욱 좋겠지만...
어쩔 수 없으므로...


다음 편에서 계속..
2008/07/18 18:58 2008/07/1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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