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7 from Phone

2009/06/17 17:12 / Mobiled

17:08:22

미친 노인네 하나가 버스 노약자석에 직장인 한명 앉았다고 지랄중...
까놓고 말해서 하루종일 앉아서 놀은 노인네 다리랑 하루종일 일한 직장인 다리중 누구 다리가 더 아플까나??

2009/06/17 17:12 2009/06/1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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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티에프 2009/06/18 09:4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엊그젠가요. 기차타려고 짐바구니 세개나 잉여매고 버스 탔는데요. (등가방, 가장 큰 크기의 트렁크가방, 옷가지 잔뜩 들은 홈플러스 종이가방) 나이든 분이 오더니만, 저보고 언제 내리냐고 물어보더만요. 어이가 없어가지고. 그래. 이 짐가지고 그렇게 빨리 내렸으면 좋겠냐 싶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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