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이 글을 쓰고 있는 놈입니다.... 후지쯔 S-4542
위에 보이는 사진이 제가 현재 사용중인 기종입니다...
바닥에 찍혀있는 생산 일자는 무려 2000년 6월... orz
CPU 클럭이 고작 600Mhz인 관계로..... 웹서핑을 하다가도 이따금씩 CPU 점유율이 100%가 되는 놈입지요...ㅡㅡ;;
(거기다가 엎친데 덮친격으로 최대로 확장가능한 메모리는 256M, HDD는 30G.... orz)
이런 전차로 인하야.... 최근 몇달간... NBinside나 Nottes, Danawa, Best buyer, Notegear를 방황했습니다....
이리하여.... 최종적으로 2분의 후보가 확정되었습니다...

IBM은 영원하리~ TP-Z60T
1번 후보는 다름아닌 씽크패드입니다...
마데전자에 인수된 이후로 특유의 색깔이 약간은 줄어들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있잖습니까??
특히나 저 빨콩.....ㅡㅡ;;
역시나 HP에 합병당한 컴팩의 B2829
2번 타자는 컴팩 프리자리오 B2829 모델입니다...
이 놈의 특징은 CPU는 셀러론M이지만, GPU로 ATI Radeon X600SE가 들어있다는 점이지요...
요새 이 두 놈때문에 미치겠습니다....ㅡㅡ;;
문제는 혼자서 지를 돈이 없다는 것이지요...
부모님께 손을 벌려야 하는 상황인데.... 과연 돈을 대주실지....
아니면 이번 방학때 알바를 뛰어야 하는 것인지...
여러분 같으면 둘 중에서 어느 놈을 지르시렵니까??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blog.kangjang.net/trackback/55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썩어도 준치ㅡ.ㅡ
근데 비온다-아
아재~ 비 그쳤어....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끙야....ㅡㅡ;;
단순히 Tistory보다 제가 드린 계정이 더 좋다는 의미였는데....ㅡㅡ;;
(이래서 한국말은 온라인상에서는 어려워....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