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본인의 블로그 V1에 있다가, 날려먹은 이래로, 우연히 네이버에 인덱싱된 것을 찾아서 다시 포스팅하는 글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KLDP를 돌아다니다가 놀아우면서도 반가운 글을 만났다. (자세한 것은 글 하단의 출처란 참고 바람...)
그것은 바로 태터툴스 1.0을 제작중인 태터 & 컴퍼니의 CEO 노정석 (Chester)님을 인터뷰한 기사였다...
그런데 글을 읽어내려가다보니 그 노정석님이 바로 해커계의 전설로 남은 사과 전쟁의 노정석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너무도 멋지게 만들어져 가고있는 태터툴스 1.0은 이 멋쟁이 덕분에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
사족.
내가 나이에 걸맞지 않게 (이제사 만 스물하나...) 사과 전쟁을 기억하는 것은 내가 중학생 시절에 SBS를 통해 방영되었던 드라마 '카이스트'덕이다... 그런데 노정석씨는 카이스트에서 나사가 부족한 듯한 과학도 역을 연기했던 이나영씨의 원래 모델이기도 한 SKT 윤송이 이사의 프로젝트에서도 활동을 했다니.... 거참 거시기한 인연이로고....
출처
1차 출처 (KLDP)
··· http%3A%2F%2Fkldp.org%2Fnode%2F63559 
2차 출처 (Daum 뉴스)
··· http%3A%2F%2Fblogbbs1.media.daum.net%2Fgriffin%2Fdo%2Fblognews%2Fcurrent%2Fread%3Fbbsid%3Db0001%26amp%3Bamp%3Barticleid%3D1479%26amp%3Bamp%3Bpageindex%3D1%26amp%3Bamp%3Bsearchkey%3D%26amp%3Bamp%3Bsearch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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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출처 (블루문의 블로그)
··· http%3A%2F%2Fblog.daum.net%2Fskyha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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