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시간 전에...

역사적인 2006년 독일 월드컵 한국의 첫 경기가 끝났습니다...



저는 서울시청앞 응원현장에서 끓어오르는 피를 감추지 못하고 있었고용....^^





다행히도 다음 기말고사 시험 과목이 다음주 화요일에나 있고, 또한 월드컵 한국 예선전 중 유일하게 이른 시간(?)에 하는 경기인지라, 기를 쓰고 시청앞으로 갔습니다...



결론은 2002년보다 더 재미있었습니다~~~~~



특히나 토고팀의 한 분이 빨강 카드를 받고 퇴장하자마자, 우리 천수 형아께서 첫 골을 넣으셨을때.....



시청앞 폭파된 줄 알았어용......



기왕이면 결승까지 올라가면 더 좋을 듯....
2006/06/14 02:45 2006/06/14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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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이 2006/06/14 11: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오오오 재미있으셨겠어요. ㅠㅠ

    • 건더기 2006/06/14 11:2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재미는 매우 있었지만....
      인파 틈에서 낑겨서 돌아가실 뻔 한 것이 한 가지 흠...^^

      (하늘이햏이시다~~~~ ^^/)

  3. 푸리아에 2006/06/15 14: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재밌으셨겠어요.
    전 2002년 폴란드전 때 아부지랑 광화문가서 앉아보다가 치질나올뻔한 이후로 집에서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_-;

  4. 소금이 2006/06/15 14: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 여기서도 불꽃놀이했네요. ^^ 저희동네에서도 골 넣으니까 축포 쏘아올리고, 정말 대단하였다는... 다음경기때 광화문같은데가서 놀고싶은데, 어떨런지 잘 모르겠네요;;;

  5. BLue 2006/06/19 09:5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댓글 시험합니다..
    -귀하는 뭐..차단됐습니다..에
    애구...당황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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