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달간....



공포의 시험기간 덕분에 그야말로 강행군의 나날이었습니다....ㅡㅡ;;



그러다보니.....



책에서 고개를 들어보니, 어느새 해가 져서 도서관 창밖이 완전히 새까만 황당한 경험도 몇 번이고 겪었지요.... (황당하게도 이런 날은 배도 않고프더이다옹.... orz)



그러다보니.... 주린 배를 욺켜쥐고, 저녁을 해결하러 교문을 나서는 상당히 난감해집니다.....



매일 먹는 김치볶음밥이나 오므라이스, 라면은 한 달이 다되어가자 질리다못해, 뱃속이 슬슬 거부하더군요....



그러다가....

올해초 즈음에 학교 후문앞에 생겼던 '바른생활 샌드위치'에 한 번 들러봤습니다.....



(그 전까지 이 곳을 거들떠도 않본 이유는 그 옆의 '이삭 토스트'에서 토스트 사먹었다가.... 간에 기별도 않가서, 결국은 500ml짜리 우유를 추가로 사먹었기 때문이라지요... orz)



그런데....



며칠전에 먹어보고.... 속칭 뿅 갔습니다~~~~~



제일 비싼 B.S 샌드위치 (2000원) 짜리를 하나 사먹어봤는데............



미스터 초밥왕 같은 류의 요리 만화에서나 보던.....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그러면서도 가장 중요한 양이 푸짐하다는 것이었습니두아~~~



앞으로 자주 사랑해 줄 생각입니다...



마지막 사족. 요새 EAS 오류 때문에 댓글 달다가 엄하게 스패머 취급당하는 경우가 왕왕있다고 하더군요....



그럴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우측위의 제 이메일 주소로 본인의 온라인상 닉네임과 홈페이지 주소를 보내주시면, 조치해드리겠습니다...^^
2006/06/20 13:58 2006/06/2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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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ie 2006/06/21 00: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양이 푸짐한게. 제일 중요한거죠.ㅋㅋ
    저도 그 맘. 알아요.호홋

  3. mostech 2006/06/21 15: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살짝 발자국 찍고 갑니다. 히히

  4. 비밀방문자 2006/06/23 12: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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