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달간....
공포의 시험기간 덕분에 그야말로 강행군의 나날이었습니다....ㅡㅡ;;
그러다보니.....
책에서 고개를 들어보니, 어느새 해가 져서 도서관 창밖이 완전히 새까만 황당한 경험도 몇 번이고 겪었지요.... (황당하게도 이런 날은 배도 않고프더이다옹.... orz)
그러다보니.... 주린 배를 욺켜쥐고, 저녁을 해결하러 교문을 나서는 상당히 난감해집니다.....
매일 먹는 김치볶음밥이나 오므라이스, 라면은 한 달이 다되어가자 질리다못해, 뱃속이 슬슬 거부하더군요....
그러다가....
올해초 즈음에 학교 후문앞에 생겼던 '바른생활 샌드위치'에 한 번 들러봤습니다.....
(그 전까지 이 곳을 거들떠도 않본 이유는 그 옆의 '이삭 토스트'에서 토스트 사먹었다가.... 간에 기별도 않가서, 결국은 500ml짜리 우유를 추가로 사먹었기 때문이라지요... orz)
그런데....
며칠전에 먹어보고.... 속칭 뿅 갔습니다~~~~~
제일 비싼 B.S 샌드위치 (2000원) 짜리를 하나 사먹어봤는데............
미스터 초밥왕 같은 류의 요리 만화에서나 보던.....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그러면서도 가장 중요한 양이 푸짐하다는 것이었습니두아~~~
앞으로 자주 사랑해 줄 생각입니다....png)
마지막 사족. 요새 EAS 오류 때문에 댓글 달다가 엄하게 스패머 취급당하는 경우가 왕왕있다고 하더군요....
그럴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우측위의 제 이메일 주소로 본인의 온라인상 닉네임과 홈페이지 주소를 보내주시면, 조치해드리겠습니다...^^
공포의 시험기간 덕분에 그야말로 강행군의 나날이었습니다....ㅡㅡ;;
그러다보니.....
책에서 고개를 들어보니, 어느새 해가 져서 도서관 창밖이 완전히 새까만 황당한 경험도 몇 번이고 겪었지요.... (황당하게도 이런 날은 배도 않고프더이다옹.... orz)
그러다보니.... 주린 배를 욺켜쥐고, 저녁을 해결하러 교문을 나서는 상당히 난감해집니다.....
매일 먹는 김치볶음밥이나 오므라이스, 라면은 한 달이 다되어가자 질리다못해, 뱃속이 슬슬 거부하더군요....
그러다가....
올해초 즈음에 학교 후문앞에 생겼던 '바른생활 샌드위치'에 한 번 들러봤습니다.....
(그 전까지 이 곳을 거들떠도 않본 이유는 그 옆의 '이삭 토스트'에서 토스트 사먹었다가.... 간에 기별도 않가서, 결국은 500ml짜리 우유를 추가로 사먹었기 때문이라지요... orz)
그런데....
며칠전에 먹어보고.... 속칭 뿅 갔습니다~~~~~
제일 비싼 B.S 샌드위치 (2000원) 짜리를 하나 사먹어봤는데............
미스터 초밥왕 같은 류의 요리 만화에서나 보던.....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그러면서도 가장 중요한 양이 푸짐하다는 것이었습니두아~~~
앞으로 자주 사랑해 줄 생각입니다...
마지막 사족. 요새 EAS 오류 때문에 댓글 달다가 엄하게 스패머 취급당하는 경우가 왕왕있다고 하더군요....
그럴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우측위의 제 이메일 주소로 본인의 온라인상 닉네임과 홈페이지 주소를 보내주시면, 조치해드리겠습니다...^^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blog.kangjang.net/trackback/65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양이 푸짐한게. 제일 중요한거죠.ㅋㅋ
저도 그 맘. 알아요.호홋
그렇다고 이렇게까지 제 속내를 파헤쳐 버리시면... orz
저도 살짝 발자국 찍고 갑니다. 히히
후훗~~
모스텍님을 블로그계에서 마주칠 줄은 몰랐습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