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년도 드라마 카이스트 中 (출처: hedwig님의 카이스트 홈피)
2006년도 드라마 주몽 中 (출처: 디시 궁갤)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중에 한 사람인 안정훈씨 이십니다...
드라마 카이스트에서는 신세대 괴짜 교수로 등장해서, '과연 교수의 탈을 쓰고, 저린 괴짜도 있을 수 있는가????'라는 원초적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하셨었지요....
(교내에서 빨간 스포츠카를 몰고 과속을 하다가 캠퍼스 폴리스에게 걸렸는데... 과속 딱지에 무려 홍길동이라고 쓰고 도주하시는 안드로메다급 본좌....)
굵직한 주연과는 거리가 있지만, 감초를 넘어서는 조연의 역할을 톡톡히 하시는 그 모습이 멋있습니다.
드라마 카이스트에서도 그러셨듯이...
드라마 주몽에서도 주인공을 보조하는 중요 인물중 하나로 나오시는군요....
앞으로 나올 고구려 건국이 많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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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카이스트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작년쯤엔 다운받아서 봤었던..^^;;
카이스트 극중에서 노래도 부르고 그랬던 참 잘부르시더군요..
후후훗...
저처럼 카이스트 Maniac이시군요...
반갑습니다...
그 Scene에서 마이클의 연주도 상당했었지요?? ^^
저두 좋아하는 배우분이신데
저두 카이스트에서 처음보고....
요즘 주몽뿐만 아니라 kbs에서 9시뉴스전에 하는 일일연속극에도 나오시더군요.
더군다나 그 드라마에는 이민우씨도 나오고
그리고 카이스트 카페? 주인하시던 아줌마는 이민우 어머니로 나오고..;
요즘도 가끔씩 카이스트 ost를 들으면서 드라마를 떠올리곤 합니다;
저도 그 드라마 보면...
가끔씩 거시기합니다...ㅡㅡ;;
석학의 집 미순 누님이 투명로봇 민재의 어머니라니...
(그럼 'Y2K 전주곡'편에 나오셨던 민재 어머니는???? =3 ==3 ===3)
와..카이스트..이거 어릴때 참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네요 대단한 학생들 같았꼬.. 저렇게 되야지 하면서 꿈도 꾸고.. ㅋㅋ 다 추억이네요
그때 정말 재밌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