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두 번째 이야기...
지난 토요일에...
두 번째 태터툴즈 오픈하우스에 동원되었 참석하였습니다...
생각같아서는 바로 포스팅을 하고 싶었으나.....
개인 사정때문에 오늘에야.... ^^;;

다음 1층 버거킹에서의 점심식사중...
매우 즐거웠고... 또한 힘들었습니다...
(괜히 12시에 갔다가.... 교주님은 PT 준비하시고... 저는 할 일이 없어서 각종 잡일은 다 했다는....
)
밖에 나가서 길안내도 하고.... (날뷁님과 하늘님 지각하는 것을 밖에서 마주침!!)

TnF와 TnC 사람들 갑자기 자기 이름표 쓰는중...
실상 PT는 제대로 듣지도 않고... 밖에서 TnC 분들과 수다를 즐겼습니다....
(교주님 설교는 이미 외워가고... 사장님 발표도 알건 다 알고.... 1.1 미리보기는 이미 하고있으니 의미없고.... ^^;;;;)

계속해서 논란거리였던 태경사마의 스크롤바... (조사하면 버그인거 다 나와!)
대화 주제중 하나는 위의 태경사마표 스크롤바가 들어간 태그구름이 어떻게 해서 가로 스크롤이 나오는 황당한 버그가 출현하였는가 였지요.... ^^;;; (역시 우리 공돌이들의 여가란...ㅡㅡ;;)

나의 자충수....ㅡㅡ;;

물론 혼자만 자폭할 수 만은 없어서, 물귀신 전략을...
물론 밖에서 놀다가 심심풀이로 인하야 연출한 포토제닉이....
1등을 넘어서서 등외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실상은 이미 제가 T셔츠와 열쇠고리를 다 챙긴 이후여서 따로 주실 것이 없어서 그냥 등외로 하였다는....ㅡㅡ)
다음쪽 차례가 되었을 때, 멋진 제주도의 Daum 풍경에 모두가 찬사를 터뜨리던.....

공식석상에 선 TnF 사람들... (하늘사마 복장이 쫌...)
드디어 시간이 흐르고 흘러....
TnF 구성원 소개 시간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하늘님 (올블의 하늘이님과는 절대 관련없음... ^^)은 본인 닉네임 소개가 가장 큰 일이고...
저 또한.. 제 닉네임만 들으면 사람들이 알아서 웃어주시는지라.... orz
인사를 하고 나왔다가...
어차피 나머지는 모두 QnA 시간이길래...
TnF 사람들은 단체로 세미나실 앞 소파에 앉아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지금은 TnC에서 비정규직도 아니고... 인턴으로 근무중이신 Laziel님의 눈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옛 아이렌 호스팅 이야기... 같은 주제들로... ^^
결국 시간이 다 되고....
사람들이 빠져나가고...
TnC와 TnF는 달려들어서 다시 정리 노가다를 합니다....

다음 사옥에서 나와서 강남역으로 걸어가는 도중에...
이렇게하야... 손님이 아닌.. 주인으로서의 첫 오픈하우스가 끝났네요~~~
다음번에는 적절히 빨리가서... 의자는 나르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합니... =3 ==3 ===3
본문상의 사진은 리체님의 사진으로 보는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후기
에 전재된 일부와 본인이 촬영한 일부가 섞여 있습니다. Compute/Textcube : 2006/08/22 14:04 : 트랙백 ( 8 )개 : 댓글 ( 2 ) 개 | 전체 1976 : 오늘 2 H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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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aybreakin Things on Tistory
2006/08/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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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후기
어제 태터툴즈 오픈하우스가 있었다. 이상하게도 TNF 관련 모임이 있을 때마다 가족과의 저녁 약속(아는 분 집들이였는데 이런 식으로 4번째.. -_-)이 겹쳐서 뒷풀이는 못했다. 날씨도 화창하고, 집에서도 1시간 전에 출발해서 10분 전에는 도착해야지 하는 마음에 기쁘게 6800번 버스를 타고 갔는데, 왠걸, 판교 쪽에서 버스 운전기사하고 승용차 운전자하고 시비가 붙어서 승용차 운전자가 자기 차로 차선 2개를 막고는 '배째라' 식으로 버스가 못 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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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J. Parker Photoblog
2006/08/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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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모임 참석하다.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는 말 그대로 열린 공간" 이라는 말 때문에 사실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이리저리 못갈 핑계꺼리도 있었지만, 사실 블로그의 위대한 유산을 만드신 분들을 실제로 뵙고 싶었던 마음이 98%이상였다. 2%는 이쁜 휴대폰 고리에 흠뻑 마음을 빼았긴 여보야님께서 꼭 갖고 싶다는 맘이 있어였다. 왠만하면 티셔츠도 가져오라는..지역구라는 단점때문에, 주5일 근무제가 아닌탓에 그래도 땡땡이 치며, 일찍 나섰지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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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orest
2006/08/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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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 우선순위
두번째 태터툴즈 오픈 하우스가 끝났다. 여러가지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았지만 준비는 의욕만큼 많지 못하였다. '여기는 이렇게 저기는 저렇게' 지적하고 싶은 부분들로 가득찬 발표를 마치고 나니, 청중에게 오히려 미안했다.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 조금 더 치열해질 필요가 있다.이야기한 내용들의 전반부는 웹에 대한 생각이었다. 시간을 15분에 맞춰야 하고, 이야기하고 싶은 내용은 많았기 때문에 쉽게 만들고 예를 들어 설명하고 여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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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무명가수 다이어리
2006/08/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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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2회 태터툴즈 오픈 하우스에 가다
지난 토요일, 양재동에 위치한 다음 커뮤니케이션스에서 있었던, 태터툴즈의 제2회 오픈 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태터툴즈 유저로써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도 했고, 지난 1회 오픈 하우스엘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으로 참여한 부분도 있구요. 또 이번 낭만 해적단 앨범 제작에 태터툴즈로부터 스폰서를 받기도했기에 감사의 표시도 할겸, 또 많은 블로거분들을 만나뵙고자 들리게 되었습니다. 조금 지각을 해서 3시쯤에 도착을 했는데, 제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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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맥퓨처닷넷
2006/08/2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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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태터툴즈 제2차 오픈하우스 후기
태터툴즈 제2차 오픈하우스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셨습니다.. 준비하느라 고생한 태터앤컴퍼니 구성원들과 행사전부터 일찍 오셔서 도움 주신 태터앤프렌즈 여러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좀더 자세하게 후기를 적고 싶지만 너무 피곤한 관계로 간략하게 적고 잠자러 가야겠습니다..(지금도 잠깐 들어와서 참여하셨던 분들이 남기신 후기들 둘러보고 글을 적는 중입니다..^^;) 곧 생생한 현장의 모습이 담겨진 사진과 동영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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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늑돌이의 lazion.com
2006/08/2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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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태터툴즈 제2회 오픈하우스에 다녀와서
오늘 태터툴즈 제2회 오픈하우스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사장님이 회의를 일찍 끝내셔서(...) 제 시간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태터툴즈 관련자 분들(태터앤컴퍼니, 태터앤프렌즈 등)이 길가에 나오셔서 안내해 주시는 바람에 찾아가는 건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자리에는 이미 꽤 많은 사람들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역시 남성분이 절대적으로 많았습니다. 컴퓨터의 세계에 여성은 드문 겁니다. 처음에는 태터앤컴퍼니 사장님이신 노정석(Chester)님이 나오셔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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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unamoth 4th
2006/08/23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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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후기
태터툴즈 블로그 ::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이야기 Tistory.com :: 제2회 오픈하우스 인터뷰 모음입니다 오늘 다음 커뮤니케이션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에 참석했습니다.가 아니라 무사히 진행, 깔끔히 완료했습니다. 오전부터 폴라로이드 카메라 등 각종 장비 준비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다음으로 이동, 자리배치를 마치고 화이트 보드에 순서 작성, 기념품 배치, 포토제닉 이벤트 관련 공지를 붙이는 제반 준비를 마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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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함장의 바다
2006/08/3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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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참 뒤 늦은 후기 - TNC/TNF/Daum 이야기
한 달짜리 번역일이 터진 관계로 - 형사물 3시즌짜리 - 주말도 없이 밤새며 일하고 있습니다. 피로에 쩔어 늦은 후기니 이해하시길 봄에 했던 1차 태터 앤 컴패니 오픈 하우스 이후로 다시금 즐거운 모임을 갖게 되어서 즐거웠습니다. 태터 앤 컴패니 유니크 아이템인 네임태그에다가 이름도 쓰고, 태그도 쓰고 휴대폰 액세서리도 받게 되어 매우 기뻤지요. 덕분에 남들에게 주면서 생색 냈다는. 다들 미남, 미녀. 모나미 펜과 네임 펜의 격돌! 놀랐습니다..








건더기님 반가웠습니다. 보다 많은 대화 못한점 아쉬움 뿐입니다.
다음 기회에 또 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음..
그래..
어여 생일턱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