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가 KT-PCS보다 낫구만....
예전~ 포스팅
을 통해서 제가 KT-PCS의 HP RW-6100B에서 SKT의 LG SC-300 기종으로 기변했다는 이야기를 했었지옹....
솔직히 처음에는 망설였습니다...
SKT라면 일단 비싸다가 모두에게 세뇌된 고정관념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의외로 요금제를 찾아보니 "그건 아니잖아~~" 모드가 되더군요....
제가 KT-PCS에서 사용하던 요금제가 더블지정번호
요금제였습니다.
(대략 6개의 선호 번호를 미리 등록해놓으면 그 번호로 거는 요금은 일정 퍼센트 감면해주는 요금제입니다... 저는 주로 통화하고 사는 사람에게만 전화를 하는지라...^^)
SKT에도 TTL 지정할인 요금
이라는 비슷한 컨셉의 요금제가 있더군요......
그동안의 사용 패턴을 근거로 요금 시뮬레이션을 해보았습니다.....
얼래??
예상 요금이 거의 차이나지 않습니다요..... ?????
끽해야 매달 1천원 언저리의 추가요금이 발생하거나 아니면 이전과 동일한 수준이면서도.... 전화도 더 잘터지고.
(이건 확실하게 느껴지는게... 이전에 사용하던 놈이 PDA폰이라 그럴 수도 있기는 하지만.... 확실히 지하에서 더 잘터지더군요...)
그래서 과감히 번호이동을 선택하였습니다....
번호이동 후 첫 날.....
핸드폰 상에서 모바일 고객센터에 들어가서 요금제와 부가서비스를 이거저거 변경하고나자..... 5초도 않되어... 문자가 들어옵니다.... 하나하나 바꿀때마다 현황이 문자로 들어옵니다....
KT-PCS라고 문자를 보내주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지만..... 기본이 5분 후고...... 심하면 사흘 후에도 도착하였던 것을 생각하면 첫인상부터가 아주 좋습니다....
인터넷 고객센터 사이트 사용시에도...
한 번에 모든 것이 다 되는 (심지어 직영점에 동의서만 제출하면 온라인상으로 통화기록 조회도 된단다!!!!! ^^) SKT의 e-station
은 뭐 좀 설정하려면 KT계열의 다른 사이트로 나를 이리저리 차버리던 ktfmembers
와는 심하게 비교되는 좋은 곳입니다그려~~
(단 이 대목에서 저는 KT-PCS 고객이었기에 이렇게 여기저기에 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KTF 고객은 이렇지 않습니다... 오해마시길... ^^)
뭐, 음악 좀 넣으려면 한 번에 꼭 한 곡씩만 dcf 변환을 해야하는 살포시 짜증스러운 멜론만 제외하면 현재까지는 모든 것이 마음에 듭니다...
예~~전에는 LGT를 썼었지요...
거기서 KT-PCS로 처음 이동했을때에는, 정말 진심으로 기뻤었습니다....
전화도 더 잘 터지고, 고객 카드를 쓸 만한 곳도 더 많았거든요... ^^
그런데.... SKT로 넘어오고보니....
그때 처음부터 SKT를 생각하지 않았던 것이 후회됩니다....
(올블로그 나의 추천 글)
2008.05.26 내용 추가..
얼마전부터 KT와 KTF의 지점 및 대리점 간 업무 공유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KTF를 쓰고 있으니 잘 모르겠지만, 이제는 KT-PCS도 KTF 멤버쉽센터나 대리점에서 예전에는 할 수 없던 부분까지 처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KT-PCS 고객센터에 확인해보시길.
을 통해서 제가 KT-PCS의 HP RW-6100B에서 SKT의 LG SC-300 기종으로 기변했다는 이야기를 했었지옹....솔직히 처음에는 망설였습니다...
SKT라면 일단 비싸다가 모두에게 세뇌된 고정관념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의외로 요금제를 찾아보니 "그건 아니잖아~~" 모드가 되더군요....
제가 KT-PCS에서 사용하던 요금제가 더블지정번호
요금제였습니다.(대략 6개의 선호 번호를 미리 등록해놓으면 그 번호로 거는 요금은 일정 퍼센트 감면해주는 요금제입니다... 저는 주로 통화하고 사는 사람에게만 전화를 하는지라...^^)
SKT에도 TTL 지정할인 요금
이라는 비슷한 컨셉의 요금제가 있더군요......그동안의 사용 패턴을 근거로 요금 시뮬레이션을 해보았습니다.....
얼래??
예상 요금이 거의 차이나지 않습니다요..... ?????
끽해야 매달 1천원 언저리의 추가요금이 발생하거나 아니면 이전과 동일한 수준이면서도.... 전화도 더 잘터지고.
(이건 확실하게 느껴지는게... 이전에 사용하던 놈이 PDA폰이라 그럴 수도 있기는 하지만.... 확실히 지하에서 더 잘터지더군요...)
그래서 과감히 번호이동을 선택하였습니다....
번호이동 후 첫 날.....
핸드폰 상에서 모바일 고객센터에 들어가서 요금제와 부가서비스를 이거저거 변경하고나자..... 5초도 않되어... 문자가 들어옵니다.... 하나하나 바꿀때마다 현황이 문자로 들어옵니다....
KT-PCS라고 문자를 보내주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지만..... 기본이 5분 후고...... 심하면 사흘 후에도 도착하였던 것을 생각하면 첫인상부터가 아주 좋습니다....
인터넷 고객센터 사이트 사용시에도...
한 번에 모든 것이 다 되는 (심지어 직영점에 동의서만 제출하면 온라인상으로 통화기록 조회도 된단다!!!!! ^^) SKT의 e-station
은 뭐 좀 설정하려면 KT계열의 다른 사이트로 나를 이리저리 차버리던 ktfmembers
와는 심하게 비교되는 좋은 곳입니다그려~~(단 이 대목에서 저는 KT-PCS 고객이었기에 이렇게 여기저기에 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KTF 고객은 이렇지 않습니다... 오해마시길... ^^)
뭐, 음악 좀 넣으려면 한 번에 꼭 한 곡씩만 dcf 변환을 해야하는 살포시 짜증스러운 멜론만 제외하면 현재까지는 모든 것이 마음에 듭니다...
예~~전에는 LGT를 썼었지요...
거기서 KT-PCS로 처음 이동했을때에는, 정말 진심으로 기뻤었습니다....
전화도 더 잘 터지고, 고객 카드를 쓸 만한 곳도 더 많았거든요... ^^
그런데.... SKT로 넘어오고보니....
그때 처음부터 SKT를 생각하지 않았던 것이 후회됩니다....
KT-PCS란...
KT-PCS는 KTF망을 재판매하는 KT내 조직 (혹은 사실상 독립 법인...)입니다....
그래서 KT-PCS는 KTF와 통화품질과 요금제가 동일하지만, (단 요금제는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고객 관리 조직이 별개이며 (KTF 고객센터에서는 KT-PCS 고객의 일부 사안에 대해서는 조치해 줄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그 때는 전화국으로... orz) 특수 업무처리를 위해서는 전국 전화국에 내방하여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공식적으로는 KT-PCS는 전국 전화국 이외의 판매망을 구축하면 아니되기에, 개통이나 해지 등의 거의 모든 처리를 전화국에서만 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하면 않될게 없지요??)
KT가 아무래도 KTF보다는 자금이 넉넉하기에, 보조금이 액수도 크고, 대규모라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KT-PCS는 KTF망을 재판매하는 KT내 조직 (혹은 사실상 독립 법인...)입니다....
그래서 KT-PCS는 KTF와 통화품질과 요금제가 동일하지만, (단 요금제는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고객 관리 조직이 별개이며 (KTF 고객센터에서는 KT-PCS 고객의 일부 사안에 대해서는 조치해 줄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그 때는 전화국으로... orz) 특수 업무처리를 위해서는 전국 전화국에 내방하여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공식적으로는 KT-PCS는 전국 전화국 이외의 판매망을 구축하면 아니되기에, 개통이나 해지 등의 거의 모든 처리를 전화국에서만 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하면 않될게 없지요??)
KT가 아무래도 KTF보다는 자금이 넉넉하기에, 보조금이 액수도 크고, 대규모라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올블로그 나의 추천 글)
2008.05.26 내용 추가..
얼마전부터 KT와 KTF의 지점 및 대리점 간 업무 공유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KTF를 쓰고 있으니 잘 모르겠지만, 이제는 KT-PCS도 KTF 멤버쉽센터나 대리점에서 예전에는 할 수 없던 부분까지 처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KT-PCS 고객센터에 확인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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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d : 2006/08/29 15:35 트랙백 좀.. ㅠㅠ : 댓글 ( 8 ) 개 | 전체 1122 : 오늘 2 H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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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처음부터 SKT 썼는데 (5년 조금 넘었습니다)
왜 요금제가 비싸다는 말이 오고가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0-;;
거기다가 전 올해 VIP고객이 되서 영화도 무료로 보고 ㅠ_ㅠ)=b
(아직 한번밖에 못 봤지만;; )
참, 지정요금 할인요금제를 사용할 때
번호 지정할 때마다 문자로 xxx-xxx-xxx번이 무료통화번호로 지정되었다고
알려줍니다.
글세말입니다...
며칠 써보니... 확실히 세세한 것까지 신경써주는게 마음에 듭니다...^^
참. 지정요금 할인제에서 번호 바꿀때마다 문자로 번호 목록들 오는 것도 처음이라 좋았어용...^^
(그런데 '나나'는 누구? =3 ==3 ===3)
SKT가 욕은 많이 먹지만 사실 그만큼 현재 국내 휴대폰 업체중에 가장 좋은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세 통신사를 지난 5년동안 다 써본 저의 의견으론..;
맞습니다...
아무래도 SKT는 애증의 대상인가봐요~~
애초부터 SKT를 써서 그런가;;; 별로 친절한지는..
자네가 LGT나 KT-PCS를 써봐....
그런 얘기 못햐....ㅡㅡ;;
SKT 요금이 비싸서 안 가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단지, 자기네한테 없는 건 스펙에서 다 빼버리는 게 문제지...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KTF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