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봉춘.. 무한도전 해설 투입은 승부수? 자폭??
천하의 유반장이 더듬더듬하고 (...)
찮은이형도 포스가 어딘가 안드로메다로....
선발 해설로 의외의 인물, 웃기는 것만 빼고 다 잘하는 도니 전격 투입!
무한도전 평소 캐릭대로 차분하게 해설 잘하고..
다만 그 캐릭 어디가지는 않았는지 여전히 존재감없이 묻혀있는 모습 지못미 ;;
문제는 조금전 전반전 끝나면서 도니가 너무 잔잔해서 그런지 방송분량을 의식한 TEO PD가 도니를 돌+아이, 충남의 아들, 돌아이스키 3세를 전격 투입하는군요..
도니 투입때부터 같이 해설하시는 임오경 해설의원님은 도니 의식하셨는지 개그치려다 영 꼬이고 계시고....
더욱이나 돌아이스키 들어오면서부터는 시끄러운 속사포 돌아이스키에 사운드가 파묻히고 있는 중 ;;;;
이거 경기 잘 풀려도 무한도전 욕 먹을 일이고 ;;;
경기 지면 확실히 역적되고 ;;;;
(그나마 현재까지 경기가 이기는 중이니 역적될 일은 없어보입니다만....)
PS. TEO PD가 실시간 인터넷 모니터링 하고 있을 리는 없지만, 돌아이 빼고 도니로 바꿔줬으면 좋겠어요...
전문지식 없이 시끄러우니 더 헷갈립니다 ;;;;
PS2. 그래도 돌아이가 해설 들어오면서 해설 분위기가 뜨기는 했네요 ;;
나의 주저리들 : 2008/08/17 22:45 트랙백 좀.. ㅠㅠ : 댓글 좀.. ㅠㅠ | 전체 369 : 오늘 4 H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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