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 Complicated World


2월 16일 제4회 태터캠프가 열립니다.



헤헷..
이번주 토요일이 벌써 네번째인 태터캠프 날입니다.

장소는 언제나처럼 다음 커뮤니케이션 3층이고..

13:30 - 14:00 사전 등록 및 인사 나누기
14:00 - 14:15 오프닝
14:15 - 15:00 Textcube - (Needlworks/TNF)
15:00 - 15:45 티스토리 - (다음커뮤니케이션)
15:45 - 16:00 (Coffee Break)
16:00 - 16:45 태터앤컴퍼니
16:45 - 17:45 Small Session & Technical Talk
17:45 - 18:00 클로징

일정은 요로코롬....


참가신청은 http://www.onoffmix.com/e/gofeel/74(새 창으로 열기)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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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16:25 2008/02/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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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lunamoth 4th 2008/02/14 11:00 DELETE

    제목 : 제4회 태터캠프가 열립니다

    제4회 태터캠프가 2008년 2월 16일, 이번 주 토요일에 다음커뮤니케이션 3층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됩니다. 태터네트워크재단 주최로 프로젝트 태터툴즈와 관련된 소식과 정보를 나누고, 또한 텍스트큐브 사용자와 여러 블로거 분들과의 만남의 장이 되어왔던 태터캠프는 작년 한 해 1회, 2회, 3회 (관련글) 세 차례 열린 바 있습니다. 이번 네 번째 태터캠프는 diversity 란 부제대로 프로젝트 태터툴즈하에서 다양하게 연관된 있는 니들웍스...

댓글좀 써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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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의 돌'은 없다.


현자의 돌 (Philosopher's Stone [영어], lapis philosophorum [라틴어], 현자의 머리카락이라 칭하기도 한다.)은 중세 연금술에서 유래된 표현입니다.

어떠한 물질이거나 금, 은, 혹은 장생불사의 약으로 변환하여 준다고 믿었던 마법의 촉매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18세기부터 유럽에서 본격적으로 꽃피웠던 근대 과학에 힘입어 '현자의 돌'은 실존하지 않는다는 것이 밝혀졌고, 오늘날 교육의 혜택을 받은 사람들은 '현자의 돌'이 실존할 수 없는 현 시점에서 가장 논리적인 이유를 교육받기까지 합니다.

연금술도 사라졌고, '현자의 돌'이 진실이 아니라고 교육까지 받았지만, 여전히 '현자의 돌'은 존재합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TnF(현재는 거의 유령 상태이지만)의 게시판이나 태터툴즈 공식 홈페이지의 게시판을 보다보면, 정말 다양한 건의사항들이 올라옵니다.

정말로 다양합니다.

자동으로 글 퍼오는 기능 달아달라는 분부터(...), 고급 수식입력 기능 달아달라, 그림 넣으면 자동으로 워터마크가 추가되게 해달라 등등등 정말 다양한 의견들이 폭주합니다.

이런 의견 보다보면 많이 난감합니다.

구현하기에 심하게 난감하거나, 태터툴즈 (지금은 텍스트큐브)의 기본 사상과 철학에 충돌하는 사례가 넘치거든요. 거기다가 이런 특이 의견을 제시하시는 분들은 대다수가 꽤나 과격하셔서 돌아가는 분위기가 지원해줄 분위기가 아니다 싶으면 바로 인터넷 각지에 TnF나 태터툴즈 (지금은 텍스트큐브) 욕 도배를 개시합니다. [이 놈들은 오픈소스가 어쩌고저쩌고 하더니만 자기들 일당 독재에 컴퓨터 존내 잘하는 일부 이상한 놈들끼리만 놀아대고 초보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그리고 태터툴즈는 그게 공돌이용이냐 일반인용이냐? 무슨 구성이 그렇게 매니악해.] 등등등

비단 태터툴즈-텍스트큐브에 한정된 사태는 아닙니다. 인터넷상의 무수한 서비스들은 태생상 사용자의 피드백을 먹고 자라기 마련입니다. 대다수의 사용자들은 눈에 보이는 서비스의 뒤에 숨어있는 기술적인 구조에 대한 지식이 없기때문에, 그냥 그들이 바라는 대로만 요구할 따름입니다. 사용자들의 잘못이랄수야 없지만, 정작 만드는 입장에서는 죽어납니다.

이올린이나 올블로그에 웹서비스에 대해서 이런저런 의견을 쓰시는 분들...

의견 개진도 좋은데, 밤새 삽질하는 엔지니어도 좀 배려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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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09:59 2007/08/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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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로이드 2007/08/28 19: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현자의 돌과 이 글과의 연관 관계는??;;;

    웹 서비스를 '현자의 돌'로 생각하지 말아달라는 이야기지요.. ㅠㅠ

댓글좀 써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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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도 유행이 있다 ;;


블로그나 게시판류가 있는 홈페이지, 카페 등을 운영중이시라면 스팸의 무서움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태터툴즈는 다행히도 영어환자나 EAS 같은 최소한의 방어 수단이 있지만, 제로보드나 Crazy board 같은 놈들은 설정 잘못 해두면 초당 수십개의 스팸이 쌓여버리는 대참사가 벌어집니다..

(물론 태터툴즈도 스팸이 너무 몰리면 서버에 과부하가 걸려서 서버에서 쫓겨나는 불상사도 벌어집니다.. orz)

제 블로그는 구글에서도 검색 1페이지에 뜨는 내용이 많아서 외국에서 접속해서 이미지 퍼가는 분들도 꽤나 됨에도 불구하고 멋진 EAS 덕분에 그간은 스팸이 그닥 없었습니다.

(물론 개인 서버라 과부하가 걸려봐야 제가 제 블로그 자를 일도 없구용~~   )


얼마전부터 리퍼러 확인을 하는데..
정체 불명의 외국발 리퍼러가 대량으로 잡히더군요...
거기다가 패턴이라고 눈씻고 찾아보아도 잡히지 않는 이 당혹스러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래버리면 어쩌라구요... orz

그렇다고 모든 .info 주소들을 접속 제한으로 설정할 수도 없고 ;;;

(참고로 들어가보면 죄다 비아그라랑 시알리스 팔아먹는 페이지이거나 그런 페이지였는데 서버관리자에게 걸렸는지 짤린 페이지들 뿐이더군요... 가뭄에 콩나게 온라인 카지노 광고도 있고 ;;;)

그나마 다행인 것은 아직 중국에서는 이런 광고를 시작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수십억의 근성으로 러쉬 들어오면 자신 없습니다... orz

스팸은 핵전쟁이 벌어져도 바퀴벌레랑 함께 살아남을겝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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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1 14:57 2007/06/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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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돌프 2007/06/02 15: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바퀴벌레가 스팸 보내는 시대가 오겠군요ㅋㅋㅋ

    이미 스팸업자들은 바퀴벌레급 생존력 ;;;

  2. 티에프 2007/06/05 22: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스팸 정말 굉장해요. 특히나 트랙백은...

    EAS 아니었으면 제 블로그 이미 초토화되었을겁니다... ㅠㅠ

댓글좀 써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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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냐 수익이냐.. 진퇴양란일세.


블로거도 사람이고..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결국 돈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개미티즌의 오랜 열망을 도와주는 것이 바로 Google의 Adsense와 Daum의 Adclix 입니다.

Adsense는 이미 저도 1년여간의 운영끝에 약 58달러의 수익을 올린 상태이고..
Adclix는 얼마전 시작한 오픈베타에 참여하여 6일간의 운영결과 88원의 수익이 발생한 상태입니다.

저는 솔직히 많은 것은 바라지 않고.. 그냥 매달 5만여원 투입되는 서버호스팅비 중 일부나마 충당하고 싶었습니다..

다만 Adsense는 아직도 100달러까지 너무도 머나먼 길이 남아있고.... orz
Adclix는 너무도 수익이 적습니다 ;;;; OTL

제 블로그도 일일 방문자가 거의 500여명에 달하는 상당히 대형 블로그인데, Adsense로 고수익을 올리시는 다른분들 블로그에 비해서 수익이 너무 초라하기까지 합니다..

고수익 블로그와 제 블로그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일단 제 블로그 글이 더 딱딱하기도 하지만..
광고 게제 위치와 수량의 차이도 있습니다.

저는 글 본문이 끝난 위치에 가로로 하나만 배치해두었지만, 고수익을 올리시는 분들은 옆구리 사이드바나 글 본문 상단, 댓글란에까지도 광고를 배치해두십니다..

그 분들을 비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저는 그 분들과는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말하고 싶을 따름입니다.

저는 글을 보러오신 방문객분들께서 원치않으실 지나친 광고를 지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절대적인 노출 빈도가 낮다보니, 방문객 수에 비해서 수익이 적은 스스로 발목을 잡는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orz

저도 마인드를 바꿔서 광고를 늘리면 호스팅비라도 건질 수 있을까요??

고민입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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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7 00:44 2007/04/07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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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RE! hmhm.net (흠흠.넷) 2007/04/07 03:54 DELETE

    제목 : 애드센스(AdSense - 광고) 와 블로그

    내 블로그에 많이 들어와 본 사람은 알겠지만(그렇게 많이 있을 것 같진 않지만), 얼마전 부터 AdSense 를 블로그 전면에 배치하기 시작했다. 사실 이전까지는 블로그에서의 광고에 대해서 부정적인/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부정적인 시각이라고 한다면 일부 블로그/ 사이트에서 글을 읽을 때 너무나 많은 광고들이 붙어 있어서 글을 제대로 읽기 힘들게 방해를 하는 것 같아서 싫었다. 그렇게 되면 다시 그 사이트에 들어가기 싫어진다. 사람들은 광고..

  1. 주스오빠 2007/04/07 00: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최소한의 양심 이란 것이 참 많이 걸리죠...
    ^^;; 돈은 잘 안되지만 계속 하다보면 잘 되겠죠 뭐.

    전 세 살때 양심을 팔아먹었습죠 ;;;

  2. 마니 2007/04/07 01: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애드센스의 최적화보고서(라지만 똑같은)의 충고를 받아들여 글 윗부분에도 달았습니다. 두고보다가 내리든, 그냥두든지 하려고요...^^;;;

    저도 에드센스 최적화보고서에 상단에 광고를 추가하라고 추천하더군요 ;;;

  3. 외로운까마귀 2007/04/07 01: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단보다는 상단이 수익이 더 나옵니다.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상단에도 추가했답니다~~ :)

  4. 이정일 2007/04/07 03: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요즈음 구글 애드센스로 이것저것 테스트중인데... 결국 "광고도 정보"라는 말을 위안삼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is information??

  5. seo 2007/04/07 03: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거 참 고민되죠.ㅎㅎ
    저도 최대한 광고로 도배된 블로그를 않좋아하기에 최대한 눈에 안걸리게
    에드클릭스를 넣었더만, 수익은 좌절 스럽습니다.^^;

    하지만, 호스팅비를 위해 본인의 의지에 반하는 일(광고위주의 블로그)를 한다면, 과연 그냥 공짜 서비스형 블로그를 하는 것이 더 좋치 안을까 합니다.
    사실 서비스형 티스토리를 쓰고 있는 저도 요즘 고민입니다.^^'

    티스토리에서는 자유로운 작업에 애로사항이 온답니다...
    거기다가 개인 서버의 자유로움은 거의 마약급이랍니다... 덜덜덜

  6. aimellow 2007/04/07 03: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술먹고 와서 한마디 합니다만, 어차피 양자 택일입니다, 애드센스를 다는 목적은 궁극적으로 '돈' 입니다.. 아무리 미사여구로 꾸미고 다른말로 돌려봤자지요^^; 저도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달았지만, 어차피 '돈'을 위해서 광고를 블로그 내에 설치하신다 싶으시면 가장 최적화 된 위치에, 그리고 가장 클릭 수가 많은 곳에 배치해야 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블로그 글을 읽는 분들이 짜증나지 않게 하는 정도 안에서 말이죠,
    저는 블로그를 만들고 애드센스를 설치한지 약 10여일 밖에 되지 않았지만 현재 25달러 정도의 수익을 보고 있는데요,
    제가 짧게나마 느낀점은, 역시 위치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광고의 갯수도 중요하구요..
    지금 주인장님께선 본문 하단에 단 하나의 애드클릭스만 배치하고 있으시지만, 이렇게 되면 이도저도 아닌것처럼 보입니다.
    '모'아니면 '도'로 나가시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술좀 먹고 혼자 주절거려 봤습니다^^ 수익을 생각하신다면, 좀 더 적극적으로 하시라는 뜻에서..

    저도 다이아 반지를 따라가는 심순애가 되려구요..
    감사합니다~~

  7. 너른호수 2007/04/07 03: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한때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저도 aimellow님과 의견이 같습니다.
    둘중에 하나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광고를 적극적으로 하거나 내리거나

    이때 적극적이라는 것이 참 그런데요,. 심하면 안되겠죠. -.-;
    암튼,. 예전에 썼던 글 트랙백 걸고 갑니다.

    트랙백 감사합니다.

    저도 적극적인 광고 정책으로 전환했어요~~

  8. 2099 2007/04/07 05: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처음 애드클릭스 달았는데 생각보다...ㅡㅡ;

    애드클릭스가 애드센스보다 단가가 낮더군요 ;;;

  9. 1UP 2007/04/07 06: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처럼 해탈하세요. ㅋㅋ
    광고가 그냥 글자로 보입니다.

    전 아직 멀었나봅니다 ;;;

  10. 토이 2007/04/07 07: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런 디자인의 블로그에서 사이바는 별로인거 같아요

    맞아요~~ :)

  11. nkokon 2007/04/07 08: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에 접속했을 때 광고가 상단에 있을 때 그리고 큰 박스가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최근에 애드센스 광고를 조금 큰 박스 형태로 글 상단에 배치했더니 클릭율이 올라가더군요.[접속자 수는 이전과 비슷합니다]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

  12. tablo 2007/04/07 09: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기왕에 달꺼 수익률을 많이 내는곳에 다시는걸 추천합니다.
    어차피 광고를 싫어하시는 방문자분들은 광고가 어디에 달렸건 싫어하십니다.(광고 자체를 싫어하시죠;;) 그러니 어차피 그럴바에는 수익률을 좀더 올리게 배치해보세요. 정말 이 블로그에 애정이있고 관심이 있은 분이시라면 크게 상관안하실겁니다.ㅎ

    저도 그간 그렇게 생각은 했습니다만, 소심한 A형이라 행동에 옮기지를 못했 ;;;

  13. 아돌 2007/04/07 11: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애드센스 처음 달았을때는 광고를 최소화하려고 생각했던지라 실제로 그랬었는데.. (근데 짤렸답니다. -_-)
    애드클릭스는 달고나니 수익이 너무 안나서 열받아서 막 도배를 해보고 있네요.. ;;;

    약관에 페이지당 도배 한계가 명시되어 있으니 조심하세요~~

  14. 커피와하늘 2007/04/07 12: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역시 초보이고 계속 테스트 중이라 딱히 말씀 드리기 창피하지만 개인적으로 사이드와 하단은 달지 않은 것과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히힛. 생각해보니 저도 다른 블로그가서 하단과 사이드는 거의 쳐다보덜 않네요 ;;;

  15. djinni 2007/04/07 12: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님의 블로그인 만큼 님의 생각이 가장 중요하죠 광고로 도배하지 않는 이상은 주인맘대로 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초창기에는 구글 광고가 신선했기에 많이 클릭을 하지만.. 이제는 어지간한 인기 블로그가 아닌 이상 큰수익을 기대하긴 힘들다고 봐요 재미 정도로 생각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저도 소소하게 한 달에 1만원 정도만 벌면 좋겠어요 ;;;

  16. BLue 2007/04/07 13: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건더기님..클릭수 제한은 있나요?..그동안 관심을 두지 않았다는..^^;;;
    애드센스를 달면 된다 생각했었는데...그게 아니였군요...ㅠㅜ

    에드센스나 에드클릭스나 한 사람이 너무 많이 클릭하면 부정클릭으로 낙인찍혀서 계정 뺏깁니다... orz

댓글좀 써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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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까지 섭렵하는 무서운 네이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그림은 구글 Analytics를 통해서 어제 확인한 제 블로그 방문자 통계입니다.

방문 출처를 분석해보면 자그마치 절반이 넘는 사용자가 네이버 검색중에 넘어온 사람들입니다.

네이버가 올블로그와 제휴하여 자기들 검색 결과에 올블로그 회원들의 블로그를 띄우기 시작한 후부터 벌어진 현상입니다.

이 것을 좋아해야 할지, 걱정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블로그 방문자가 급증한 것은 반갑지만 (실제로 네이버에서 올블로그와 검색 제휴를 시작한 이후로 제 블로그 일일 평균 방문자수가 100여명대에서 200~300여명대로 늘었습니다.. @@), 네이버에서 넘어온 사람들의 검색어를 둘러보면 이 것을 즐거워해야 할 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밀려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그림은 태터툴즈의 자체 접속기록 통계 화면입니다.
좌측은 건너온 출처 순위이고, 우측은 접속해 들어온 페이지 주소와 검색어입니다.

특별히 네이버 사용자를 비하하려는 것은 아닙니다만, 검색어가 영 수준이하인 것들이 많습니다용...
(이 대목에서는 저와 다른 시각도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네이버의 전향적인 조치덕에 블로그계에 여러 좋은 모습이 보이는 것은 좋습니다만, 자칫 블로그계도 네이버를 빼닮아 오염되지는 않을까 저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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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4 21:46 2007/02/0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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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돌프 2007/02/05 15: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네이버는 검색하고 직원들 빼고 대체로 좋습니다...

    그런데 그거 뺴면 별볼일 없다는 거~~

댓글좀 써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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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day 2.0을 공개합니다!


2006년 11월 11일은 역사적인 태터툴즈 1.1 공개의 날이었습니다.

불량 TnF 구성원 (...)인 저도 이런 역사적인 한 걸음에 동참하고자, 이전에 만들었던 태터툴즈 플러그인 기념일 알리미 (Anniday)를 태터툴즈 1.1에 맞춰 다듬어서 선보입니다.

Anniday 예시 화면 좌측의 스크린샷 같은 것이 사이드바에 들어가는 겁니다.... ^^

연인이나, 수험생, 혹은 부모님 생신을 까먹지 않으려는 용도로도 좋습니다...^^


Anniday 2는 태터툴즈 1.1에 도입된 관리자 화면에서의 사용자 설정과 간단 사이드바를 지원하며, 또한 이전의 Anniday 1에 있었으나 눈치채지 못했던 날짜 계산 알고리즘의 버그를 수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업데이트 때마다 이 글을 업데이트 하기가 그런 관계로 (...) Anniday 공식 페이지(새 창으로 열기)에서 확인하고 다운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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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2 11:45 2006/11/1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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