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헷..
이번주 토요일이 벌써 네번째인 태터캠프 날입니다.

장소는 언제나처럼 다음 커뮤니케이션 3층이고..

13:30 - 14:00 사전 등록 및 인사 나누기
14:00 - 14:15 오프닝
14:15 - 15:00 Textcube - (Needlworks/TNF)
15:00 - 15:45 티스토리 - (다음커뮤니케이션)
15:45 - 16:00 (Coffee Break)
16:00 - 16:45 태터앤컴퍼니
16:45 - 17:45 Small Session & Technical Talk
17:45 - 18:00 클로징

일정은 요로코롬....


참가신청은 http://www.onoffmix.com/e/gofeel/74  를~~
2008/02/13 16:25 2008/02/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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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4회 태터캠프가 열립니다

    lunamoth 4th로부터 2008/02/14 11:00에 온 트랙백 Loschung

    제4회 태터캠프가 2008년 2월 16일, 이번 주 토요일에 다음커뮤니케이션 3층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됩니다. 태터네트워크재단 주최로 프로젝트 태터툴즈와 관련된 소식과 정보를 나누고, 또한 텍스트큐브 사용자와 여러 블로거 분들과의 만남의 장이 되어왔던 태터캠프는 작년 한 해 1회, 2회, 3회 (관련글) 세 차례 열린 바 있습니다. 이번 네 번째 태터캠프는 diversity 란 부제대로 프로젝트 태터툴즈하에서 다양하게 연관된 있는 니들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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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현자의 돌 (Philosopher's Stone [영어], lapis philosophorum [라틴어], 현자의 머리카락이라 칭하기도 한다.)은 중세 연금술에서 유래된 표현입니다.

어떠한 물질이거나 금, 은, 혹은 장생불사의 약으로 변환하여 준다고 믿었던 마법의 촉매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18세기부터 유럽에서 본격적으로 꽃피웠던 근대 과학에 힘입어 '현자의 돌'은 실존하지 않는다는 것이 밝혀졌고, 오늘날 교육의 혜택을 받은 사람들은 '현자의 돌'이 실존할 수 없는 현 시점에서 가장 논리적인 이유를 교육받기까지 합니다.

연금술도 사라졌고, '현자의 돌'이 진실이 아니라고 교육까지 받았지만, 여전히 '현자의 돌'은 존재합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TnF(현재는 거의 유령 상태이지만)의 게시판이나 태터툴즈 공식 홈페이지의 게시판을 보다보면, 정말 다양한 건의사항들이 올라옵니다.

정말로 다양합니다.

자동으로 글 퍼오는 기능 달아달라는 분부터(...), 고급 수식입력 기능 달아달라, 그림 넣으면 자동으로 워터마크가 추가되게 해달라 등등등 정말 다양한 의견들이 폭주합니다.

이런 의견 보다보면 많이 난감합니다.

구현하기에 심하게 난감하거나, 태터툴즈 (지금은 텍스트큐브)의 기본 사상과 철학에 충돌하는 사례가 넘치거든요. 거기다가 이런 특이 의견을 제시하시는 분들은 대다수가 꽤나 과격하셔서 돌아가는 분위기가 지원해줄 분위기가 아니다 싶으면 바로 인터넷 각지에 TnF나 태터툴즈 (지금은 텍스트큐브) 욕 도배를 개시합니다. [이 놈들은 오픈소스가 어쩌고저쩌고 하더니만 자기들 일당 독재에 컴퓨터 존내 잘하는 일부 이상한 놈들끼리만 놀아대고 초보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그리고 태터툴즈는 그게 공돌이용이냐 일반인용이냐? 무슨 구성이 그렇게 매니악해.] 등등등

비단 태터툴즈-텍스트큐브에 한정된 사태는 아닙니다. 인터넷상의 무수한 서비스들은 태생상 사용자의 피드백을 먹고 자라기 마련입니다. 대다수의 사용자들은 눈에 보이는 서비스의 뒤에 숨어있는 기술적인 구조에 대한 지식이 없기때문에, 그냥 그들이 바라는 대로만 요구할 따름입니다. 사용자들의 잘못이랄수야 없지만, 정작 만드는 입장에서는 죽어납니다.

이올린이나 올블로그에 웹서비스에 대해서 이런저런 의견을 쓰시는 분들...

의견 개진도 좋은데, 밤새 삽질하는 엔지니어도 좀 배려를... ㅠㅠ
2007/08/28 09:59 2007/08/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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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프로이드 2007/08/28 19: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현자의 돌과 이 글과의 연관 관계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블로그나 게시판류가 있는 홈페이지, 카페 등을 운영중이시라면 스팸의 무서움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태터툴즈는 다행히도 영어환자나 EAS 같은 최소한의 방어 수단이 있지만, 제로보드나 Crazy board 같은 놈들은 설정 잘못 해두면 초당 수십개의 스팸이 쌓여버리는 대참사가 벌어집니다..

(물론 태터툴즈도 스팸이 너무 몰리면 서버에 과부하가 걸려서 서버에서 쫓겨나는 불상사도 벌어집니다.. orz)

제 블로그는 구글에서도 검색 1페이지에 뜨는 내용이 많아서 외국에서 접속해서 이미지 퍼가는 분들도 꽤나 됨에도 불구하고 멋진 EAS 덕분에 그간은 스팸이 그닥 없었습니다.

(물론 개인 서버라 과부하가 걸려봐야 제가 제 블로그 자를 일도 없구용~~   )


얼마전부터 리퍼러 확인을 하는데..
정체 불명의 외국발 리퍼러가 대량으로 잡히더군요...
거기다가 패턴이라고 눈씻고 찾아보아도 잡히지 않는 이 당혹스러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래버리면 어쩌라구요... orz

그렇다고 모든 .info 주소들을 접속 제한으로 설정할 수도 없고 ;;;

(참고로 들어가보면 죄다 비아그라랑 시알리스 팔아먹는 페이지이거나 그런 페이지였는데 서버관리자에게 걸렸는지 짤린 페이지들 뿐이더군요... 가뭄에 콩나게 온라인 카지노 광고도 있고 ;;;)

그나마 다행인 것은 아직 중국에서는 이런 광고를 시작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수십억의 근성으로 러쉬 들어오면 자신 없습니다... orz

스팸은 핵전쟁이 벌어져도 바퀴벌레랑 함께 살아남을겝니다... OTL
2007/06/01 14:57 2007/06/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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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루돌프 2007/06/02 15: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바퀴벌레가 스팸 보내는 시대가 오겠군요ㅋㅋㅋ

  3. 티에프 2007/06/05 22: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스팸 정말 굉장해요. 특히나 트랙백은...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블로거도 사람이고..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결국 돈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개미티즌의 오랜 열망을 도와주는 것이 바로 Google의 Adsense 와 Daum의 Adclix 입니다.

Adsense는 이미 저도 1년여간의 운영끝에 약 58달러의 수익을 올린 상태이고..
Adclix는 얼마전 시작한 오픈베타에 참여하여 6일간의 운영결과 88원의 수익이 발생한 상태입니다.

저는 솔직히 많은 것은 바라지 않고.. 그냥 매달 5만여원 투입되는 서버호스팅비 중 일부나마 충당하고 싶었습니다..

다만 Adsense는 아직도 100달러까지 너무도 머나먼 길이 남아있고.... orz
Adclix는 너무도 수익이 적습니다 ;;;; OTL

제 블로그도 일일 방문자가 거의 500여명에 달하는 상당히 대형 블로그인데, Adsense로 고수익을 올리시는 다른분들 블로그에 비해서 수익이 너무 초라하기까지 합니다..

고수익 블로그와 제 블로그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일단 제 블로그 글이 더 딱딱하기도 하지만..
광고 게제 위치와 수량의 차이도 있습니다.

저는 글 본문이 끝난 위치에 가로로 하나만 배치해두었지만, 고수익을 올리시는 분들은 옆구리 사이드바나 글 본문 상단, 댓글란에까지도 광고를 배치해두십니다..

그 분들을 비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저는 그 분들과는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말하고 싶을 따름입니다.

저는 글을 보러오신 방문객분들께서 원치않으실 지나친 광고를 지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절대적인 노출 빈도가 낮다보니, 방문객 수에 비해서 수익이 적은 스스로 발목을 잡는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orz

저도 마인드를 바꿔서 광고를 늘리면 호스팅비라도 건질 수 있을까요??

고민입니다... orz

2007/04/07 00:44 2007/04/07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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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드센스(AdSense - 광고) 와 블로그

    RE! hmhm.net (흠흠.넷)로부터 2007/04/07 03:54에 온 트랙백 Loschung

    내 블로그에 많이 들어와 본 사람은 알겠지만(그렇게 많이 있을 것 같진 않지만), 얼마전 부터 AdSense 를 블로그 전면에 배치하기 시작했다. 사실 이전까지는 블로그에서의 광고에 대해서 부정적인/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부정적인 시각이라고 한다면 일부 블로그/ 사이트에서 글을 읽을 때 너무나 많은 광고들이 붙어 있어서 글을 제대로 읽기 힘들게 방해를 하는 것 같아서 싫었다. 그렇게 되면 다시 그 사이트에 들어가기 싫어진다. 사람들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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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스오빠 2007/04/07 00:5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최소한의 양심 이란 것이 참 많이 걸리죠...
    ^^;; 돈은 잘 안되지만 계속 하다보면 잘 되겠죠 뭐.

  3. 마니 2007/04/07 01: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애드센스의 최적화보고서(라지만 똑같은)의 충고를 받아들여 글 윗부분에도 달았습니다. 두고보다가 내리든, 그냥두든지 하려고요...^^;;;

  4. 외로운까마귀 2007/04/07 01: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단보다는 상단이 수익이 더 나옵니다.

  5. 이정일 2007/04/07 03:0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요즈음 구글 애드센스로 이것저것 테스트중인데... 결국 "광고도 정보"라는 말을 위안삼고 있습니다.

  6. seo 2007/04/07 03: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거 참 고민되죠.ㅎㅎ
    저도 최대한 광고로 도배된 블로그를 않좋아하기에 최대한 눈에 안걸리게
    에드클릭스를 넣었더만, 수익은 좌절 스럽습니다.^^;

    하지만, 호스팅비를 위해 본인의 의지에 반하는 일(광고위주의 블로그)를 한다면, 과연 그냥 공짜 서비스형 블로그를 하는 것이 더 좋치 안을까 합니다.
    사실 서비스형 티스토리를 쓰고 있는 저도 요즘 고민입니다.^^'

    • 건더기 2007/04/07 22:37  편집/삭제  댓글 주소

      티스토리에서는 자유로운 작업에 애로사항이 온답니다...
      거기다가 개인 서버의 자유로움은 거의 마약급이랍니다... 덜덜덜

  7. aimellow 2007/04/07 03: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술먹고 와서 한마디 합니다만, 어차피 양자 택일입니다, 애드센스를 다는 목적은 궁극적으로 '돈' 입니다.. 아무리 미사여구로 꾸미고 다른말로 돌려봤자지요^^; 저도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달았지만, 어차피 '돈'을 위해서 광고를 블로그 내에 설치하신다 싶으시면 가장 최적화 된 위치에, 그리고 가장 클릭 수가 많은 곳에 배치해야 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블로그 글을 읽는 분들이 짜증나지 않게 하는 정도 안에서 말이죠,
    저는 블로그를 만들고 애드센스를 설치한지 약 10여일 밖에 되지 않았지만 현재 25달러 정도의 수익을 보고 있는데요,
    제가 짧게나마 느낀점은, 역시 위치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광고의 갯수도 중요하구요..
    지금 주인장님께선 본문 하단에 단 하나의 애드클릭스만 배치하고 있으시지만, 이렇게 되면 이도저도 아닌것처럼 보입니다.
    '모'아니면 '도'로 나가시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술좀 먹고 혼자 주절거려 봤습니다^^ 수익을 생각하신다면, 좀 더 적극적으로 하시라는 뜻에서..

  8. 너른호수 2007/04/07 03: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한때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저도 aimellow님과 의견이 같습니다.
    둘중에 하나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광고를 적극적으로 하거나 내리거나

    이때 적극적이라는 것이 참 그런데요,. 심하면 안되겠죠. -.-;
    암튼,. 예전에 썼던 글 트랙백 걸고 갑니다.

  9. 2099 2007/04/07 05: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처음 애드클릭스 달았는데 생각보다...ㅡㅡ;

  10. 1UP 2007/04/07 06:5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처럼 해탈하세요. ㅋㅋ
    광고가 그냥 글자로 보입니다.

  11. 토이 2007/04/07 07: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런 디자인의 블로그에서 사이바는 별로인거 같아요

  12. nkokon 2007/04/07 08: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블로그에 접속했을 때 광고가 상단에 있을 때 그리고 큰 박스가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최근에 애드센스 광고를 조금 큰 박스 형태로 글 상단에 배치했더니 클릭율이 올라가더군요.[접속자 수는 이전과 비슷합니다]

  13. tablo 2007/04/07 09: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기왕에 달꺼 수익률을 많이 내는곳에 다시는걸 추천합니다.
    어차피 광고를 싫어하시는 방문자분들은 광고가 어디에 달렸건 싫어하십니다.(광고 자체를 싫어하시죠;;) 그러니 어차피 그럴바에는 수익률을 좀더 올리게 배치해보세요. 정말 이 블로그에 애정이있고 관심이 있은 분이시라면 크게 상관안하실겁니다.ㅎ

  14. 아돌 2007/04/07 11: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애드센스 처음 달았을때는 광고를 최소화하려고 생각했던지라 실제로 그랬었는데.. (근데 짤렸답니다. -_-)
    애드클릭스는 달고나니 수익이 너무 안나서 열받아서 막 도배를 해보고 있네요.. ;;;

  15. 커피와하늘 2007/04/07 12: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 역시 초보이고 계속 테스트 중이라 딱히 말씀 드리기 창피하지만 개인적으로 사이드와 하단은 달지 않은 것과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6. djinni 2007/04/07 12: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님의 블로그인 만큼 님의 생각이 가장 중요하죠 광고로 도배하지 않는 이상은 주인맘대로 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초창기에는 구글 광고가 신선했기에 많이 클릭을 하지만.. 이제는 어지간한 인기 블로그가 아닌 이상 큰수익을 기대하긴 힘들다고 봐요 재미 정도로 생각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17. BLue 2007/04/07 13:5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건더기님..클릭수 제한은 있나요?..그동안 관심을 두지 않았다는..^^;;;
    애드센스를 달면 된다 생각했었는데...그게 아니였군요...ㅠㅜ

    • 건더기 2007/04/07 22:4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에드센스나 에드클릭스나 한 사람이 너무 많이 클릭하면 부정클릭으로 낙인찍혀서 계정 뺏깁니다... orz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그림은 구글 Analytics를 통해서 어제 확인한 제 블로그 방문자 통계입니다.

방문 출처를 분석해보면 자그마치 절반이 넘는 사용자가 네이버 검색중에 넘어온 사람들입니다.

네이버가 올블로그와 제휴하여 자기들 검색 결과에 올블로그 회원들의 블로그를 띄우기 시작한 후부터 벌어진 현상입니다.

이 것을 좋아해야 할지, 걱정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블로그 방문자가 급증한 것은 반갑지만 (실제로 네이버에서 올블로그와 검색 제휴를 시작한 이후로 제 블로그 일일 평균 방문자수가 100여명대에서 200~300여명대로 늘었습니다.. @@), 네이버에서 넘어온 사람들의 검색어를 둘러보면 이 것을 즐거워해야 할 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밀려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그림은 태터툴즈의 자체 접속기록 통계 화면입니다.
좌측은 건너온 출처 순위이고, 우측은 접속해 들어온 페이지 주소와 검색어입니다.

특별히 네이버 사용자를 비하하려는 것은 아닙니다만, 검색어가 영 수준이하인 것들이 많습니다용...
(이 대목에서는 저와 다른 시각도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네이버의 전향적인 조치덕에 블로그계에 여러 좋은 모습이 보이는 것은 좋습니다만, 자칫 블로그계도 네이버를 빼닮아 오염되지는 않을까 저어됩니다.
2007/02/04 21:46 2007/02/0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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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루돌프 2007/02/05 15: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네이버는 검색하고 직원들 빼고 대체로 좋습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2006년 11월 11일은 역사적인 태터툴즈 1.1 공개의 날이었습니다.

불량 TnF 구성원 (...)인 저도 이런 역사적인 한 걸음에 동참하고자, 이전에 만들었던 태터툴즈 플러그인 기념일 알리미 (Anniday)를 태터툴즈 1.1에 맞춰 다듬어서 선보입니다.

Anniday 예시 화면 좌측의 스크린샷 같은 것이 사이드바에 들어가는 겁니다.... ^^

연인이나, 수험생, 혹은 부모님 생신을 까먹지 않으려는 용도로도 좋습니다...^^


Anniday 2는 태터툴즈 1.1에 도입된 관리자 화면에서의 사용자 설정과 간단 사이드바를 지원하며, 또한 이전의 Anniday 1에 있었으나 눈치채지 못했던 날짜 계산 알고리즘의 버그를 수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업데이트 때마다 이 글을 업데이트 하기가 그런 관계로 (...) Anniday 공식 페이지 에서 확인하고 다운받으시기 바랍니다...
2006/11/12 11:45 2006/11/1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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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루돌프 2006/11/12 12: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는 그것보다 티스토리 댓글 알리미가 좀더... (후다닥)

  3. 진구 2006/11/12 14: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사이드바에서 할수는없나요??

    • 건더기 2006/11/12 15:2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사이드바에서 간단히 드래그해서 위치 지정도 가능합니다.. ^^

      (사용하시는 스킨이 사이드바를 지원하는지 확인해보세요...^^)

  4. 루돌프 2006/11/12 15:4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런데 어떤 스크립트인지 알수 있을까요;;;
    제 솔로 스크립트가 FF 유저한테는 안보인다는 의견이 있어서요..
    제 블로그에 오는분 중에 FF유저가 20%나 되는데 무시할수도 없고;;

    • 건더기 2006/11/12 16:0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스크립트가 아닌 php 소스입니다.. ^^;;;

      플러그인 다운 받아다가 직접 보시면 알 수 있는...

      (돌프님께서 쓰시는 스크립트가 IE 전용입니다... ^^;;)

  5. 루돌프 2006/11/12 16: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음.. 어떻게 하면 쓸수 있을까요-_-

    • 건더기 2006/11/12 16:1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제 플러그인 다운받아다가 적용하시고, 기존의 솔로 스크립을 사이드바로 이동하시는 방안이... (퍽퍽퍽)

  6. 루돌프 2006/11/12 16:1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쿨럭... 사이드바든 아니든 상관은 없지만;;
    문제는 티스토리라는거죠... ㅠㅠ
    플러그인 안쓰고 소스를 어떻게 이용할수 없을까 했는데...ㅠㅠ

    • 건더기 2006/11/12 17:53  편집/삭제  댓글 주소

      헉...

      그렇지요...

      돌프 사마는 티스토리... ^^;;

      그러면 제 플러그인 소스도 php라서 스킨에 넣어봐야 필터링.... orz

  7. 비밀방문자 2006/11/12 17: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태터툴즈 1.1 (개발명: 프랜즈)가 내부 예정시한을 석달정도 넘기고, 세상에 나왔습니다...

물론 저야 개발진이다보니, 개발 소스로 그냥 블로그를 돌리고 살았습니다만....

여러분들께 내놓고 보니 새삼스레 마음이 설레는군요...



그러고보니 이번 버전에서는 최초로 블로그 아이콘 플러그인 최초 코딩과 영문 언어팩 제작에 참여했군요...

그라피티에님이나 교주님(inureyes님의 TnF내 별칭...), 겐도사마의 포스넘치는 대활약같은 것이야 본인의 php 코딩 실력상 불가하지만 (...) 그래도 꽤나 많은 시간을 투입했군요...


1.1 처음 배포하면서 디버깅을 놓친 사항이 하나 들어가 버려서, 진땀 뺀 것도 특이한 경험....
(교주님... 앞으로는 그러니 좀 더 면밀한 테스트를... ^^;;)


여러분도 이전보다 강력하면서도 간편해진 태터툴즈 1.1과 함께 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2006/11/11 22:18 2006/11/1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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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터툴즈 1.1 을 공개합니다

    lunamoth 4th로부터 2006/11/11 23:41에 온 트랙백 Loschung

    태터툴즈 블로그 :: 태터툴즈 1.1 을 공개합니다 11월 11일. 태터툴즈 1.1 Friends 를 공개합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기대해주신대로 기존 버전에서 더욱 향상된 기능들로 찾아뵙습니다. ▲ 더욱 강화된 플러그인 기능 ▲ 드래그앤드롭으로 손쉽게 블로그 메뉴를 구성할 수 있는 사이드바 기능 ▲ 스팸 차단 Eolin Antispam Service 플러그인의 내장과 휴지통 추가 ▲ 센터와 알림판을 통한 보다 빠른 접근과 확장 및 XHTML 구조..

  2. 태터툴즈 1.1 공식 배포 시작.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로부터 2006/11/12 13:25에 온 트랙백 Loschung

    그동안 rc버전을 통해 무수한 테스트를 걸쳤던 태터툴즈가 오늘 저녁 1.1버전으로 공식 릴리즈 되었습니다. 키로그 기능의 부활을 비롯해 ping를 통한 외부 블로그 글쓰기등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었네요. 기존 1.06버전과는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운로드는 태터 공식홈 을 통해 받으실수 있고요, 릴리즈 노트 와 매뉴얼 페이지 도 갱신되었으니 스킨을 변경하실 분은 이 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될 듯합니다. Brand YourSelf! 앞으로 블로깅..

  3. TatterTools 1.1발표와 D-5 와 빼빼로 데이

    Sofil's Blog - MyLife Log :+:Season 1:+:로부터 2006/11/12 14:51에 온 트랙백 Loschung

    1.오늘 TatterTools 1.1 이 발표되었습니다.그리고 수능이 D-5일이고요 -_-;;빼빼로 데이 라고 하는 날이라네요 ^^;(농업인의 날이센 -_-;;)저의 블로그는 SandBox로 쓰고있는지라 예전부터 1.1 의 기능들을 마음껏(?)사용하고있었고 중간중간 옛날부터 조금씩 TnF 포럼에 보고를 하였더니 공헌자 명단에 저의 닉네임이 실려있네요 ^__________^(아~ 뿌듯해 음?)TnC와 TnF의 구성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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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unamoth 2006/11/11 23: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공지에 조PD 노래라도 띄워둘걸 그랬나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태터툴즈 1.1이 산고를 거쳐 이제 출산예정일이 진짜로 오늘 내일이군요~~

현재는 빌사마의 미운 IE7 때문에...

태터툴즈 1.1부터 완전히 xhtml화된 관리자 화면 손보느라 며칠째 밤샘중이신 xhtml화 담당 Graphittie님께서 IE7 팀을 저주하고 계신다는 후문이... (Graphittie님 말씀을 빌자면.. "IE6까지 안고오던 비표준 처리법을 털어내고 표준으로 옮아간 것 까지는 좋은데... 어중간하게 옮겨가서 않한만 못한 어정쩡한 상황이다... 결국 작업 난이도가 너무 높아졌다...")

하여간 각설하고...

그렇다면 xhtml화된 관리자 화면과 이전의 관리자 화면의 차이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자율성의 차이입니다...

관리자 화면 xhtml화가 된 이후, 개발 시험용 버전인 Sandbox 버전의 경우 다양한 관리자 스킨이 나와있습니다..

색만 다른 것도 있고, 예전에 여름에 했었던 두 번째 오픈하우스때 살짝 선보였던 태터프레스 (이 놈은 현재로서는 완전히 삭제된 상태입니다만...^^;;;) 처럼 완전히 다른 디자인도 구현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차이덕에 상단의 메뉴 구성이 상당히 유드리해졌습니다.

지난번에 소개했던 플러그인의 경우 코딩에 따라서 아래 화면처럼 플러그인 메뉴 자체에 플러그인 고유 메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위의 화면에서 플러그인 목록플러그인 데이터 관리를 제외한 나머지는 활성화한 플러그인에서 생성한 메뉴입니다...^^


이번에는 다른 화제로 옮아가볼까요?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는 낙으로 포스팅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자기 스킨보다 사진이 크면 그야말로 "대략난감"한 상황이었지요...

그래서 태터툴즈 1.1부터는 이미지 리샘플링 기능이 등장했습니다...

스킨보다 크기가 큰 이미지를 GD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깨지지 않은 모습으로 축소해서 새로 렌더링해 뿌려주는 기능입니다...

이 글 바로 앞의 글에 보이는 스크린샷이 이미지 리샘플링 기능을 적용한 것이니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시길...^^



태터툴즈 1.1에서는 한 가지 매우 반가운 기능이 돌아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0.9X와 태터툴즈 클래식에서 지원하던 키로그가 돌아왔습니다~~

실은 태터툴즈 1.0도 최초 기획단계에서 논란이 있어서 DB에만 남아있던 아해입니다...

0.9X나 태터툴즈 클래식에서 마이그네이터를 이용해서 업그레이드하셨던 분들은 이제 그 추억의 키로그를 다시 만나실 수 있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것으로 장장 4번의 포스팅을 통한 태터툴즈 1.1 맛보기가 끝났습니다...

태터툴즈 1.1은 지금 당장도 RC2를 맛보실 수 있으며 (다만 관리자화면 xhtml화 관련 이슈때문에 아직 관리자 화면은 엉망입니다... 그나마 불여우로 접속하셔야 볼만한...), 아마도 열흘안에는 정식 버전이 나올 있을듯합니다...

새로운 태터툴즈와 함께 자신을 Branding 하시길...^^
2006/11/02 16:30 2006/11/0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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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니 2006/10/30 11:3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아 이미지 리사이즈 진짜 기다리던 기능입니다!!
    그리고 그리운 키로그까지 돌아온다니.. ㅠㅠ

    완전 기대되는군요 얼른 나오면 좋겠어요 *_*

    • 건더기 2006/10/30 11:4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어머낫~

      블로그계의 잰틀맨 바보 킴(퍽퍽퍽)이 아니고...
      블로그계의 유명 가수 와니님 왕림하셨네요...^^/

      저희 개발진은 갖은 삽질을 하며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완성도 높은 작품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태터툴즈에 대한 애정 감사드립니다...^^

  3. 달룡 2006/10/30 14: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무척 기대가 됩니다..정말..고생이 많으세요..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4. 루돌프 2006/10/30 14:4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으으... 티스토리에 언제나 적용될런지... ㅡㅠ
    이제 티스토리도 본궤도 접어가는거 같은데(아닌가?)
    다음부터는 티스토리도 염두에 두고 작업을 부탁한다는 말좀 전해주시면.. (크흑..)

  5. 소금이 2006/10/30 17: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키워드 기능.. 정말 절실하게 필요했던 기능인데 업데이트가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근데 업데이트되면 기존 스킨을 또 대폭 수정해야할텐데... 이 부분은 조금 난감하네요;

    • 건더기 2006/10/30 18:08  편집/삭제  댓글 주소

      태터툴즈 1.1은 하위 호환성을 최대한 지원합니다...^^;;;

      (저도 이 스킨에서 수정한 것이라고는 키로그 모음 페이지 디자인과 거기로 가는 링크 뿐...^^)

  6. ?.? 2006/10/30 20: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날짜 포맷팅은 지원되나요? yyyy/MM/dd hh:mm 말고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기능..
    태터쯤 되면 당연히 될 줄 알았는데 안되길래 그전에 아는 분이 고민하시더만.. 정작 딱 두줄인가 세줄 고쳐서 끝이던데.

    • 건더기 2006/10/30 20:38  편집/삭제  댓글 주소

      태터툴즈 1.1에는 날짜 포멧팅 기능을 담당하는 플러그인이 들어있습니다...^^

      이 플러그인에서 설정한 방식으로 블로그의 포멧팅이 바뀝니다...^^

  7. ㅇ.ㅇ 2006/10/31 00: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키로그는 왜 있는건가요?
    전 불편하게 느껴진던데 만약 블로그라고 하면 보통 다들 알고있는데 일부로 부연설명해서 창하나 뜨는게 조금 부담스럽덴데요.뭐 일일이 따지고 넘어가기에는 많은점이 있긴하지만 그 기능을 안쓰면 그만일뿐이지만요 ^^

    • 건더기 2006/10/31 00:0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저도 예전 태터툴즈 처음 쓸적에는 키로그가 너무도 귀찮았었답니다...

      하지만 글이 수십개 단위가 되자...

      "글로는 표현할 수 없는 미묘한 2%" 같은 것이 나오더군요...

      이런 것에는 키로그 만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해가 않되시면 제 블로그의 키로그를 구경해보세요...

      제 밑바탕 사상을 보실 수 있을 겝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벌써 3번째 글이네요...^^

오늘은 태터툴즈 1.1의 스킨과 사이드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태터툴즈 1.1 스킨의 큰 변화라면 사이드바의 도입을 들 수 있습니다..

물론 1.1에서도 기존의 1.0용 스킨은 100% 호환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사이드바는 위의 퍼런 표시안의 동네를 가리킵니다...

감 오시죠?

일단 태터의 관리자 화면에서 스킨 설정 부분으로 가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메뉴는 그래도 낯익은데, 낯선 사이드바라는 메뉴가 보이는군요...

들어가봅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이 태터툴즈 개발진이 며칠간 날밤을 새는 작업을 하며 창조해낸 사이드바 입니다.

이 것이 왜 그리 대단하냐하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드래그 해다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위치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더이상 사이드바의 배열 순서를 바꾸자고 골아프게 스킨 소스를 들여다 볼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나는 그림으로 보는 것이 아닌 태그를 보고 작업하고 싶다"는 사용자를 위해 태그 출력 모드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편리한 사이드바를 사용하려면 기존의 스킨 소스를 살짝만 고쳐주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떠세요?

태터툴즈 1.1에 대한 호기심이 충족되시나요?

그럼 저는 또 다른 거리로 다음 소개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6/11/02 16:15 2006/11/0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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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루돌프 2006/10/26 12: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와아아아아아앗!! -ㅂ-!!!

  3. 치리에 2006/10/26 14: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건더기님 안녕하세요. 포럼에서만 뵙다가 여기서 처음 뵙네요-
    사이드바 시스템.. 빨리 티스토리에 적용됬으면 -ㅂ-!!

    • 건더기 2006/10/26 15:16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건 굇수(Papacha)님에게 압박을 가하셔야...

      (아마도 몇 달은 걸릴겁니다... 티스토리 처음에 문 열때도 1.0.6.1에서 석달인가 뜯어고친거라고 하더라구요...ㅡㅡ)

  4. 루돌프 2006/10/26 15: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루돌프는 순록이니까 아마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_-;;
    일단 그건 문제가 아니고;; 사이드메뉴 시스템.. 가장 맘에 드는군요..
    이거, 티스토리 포기하고 계정을 옮겨야 하나.... ㅠㅠ
    하지만 돈이.... ㅠㅠ

    • 건더기 2006/10/26 16:04  편집/삭제  댓글 주소

      1.1 정식 나오면 CO-blog도 바로 업데이트 할 건데..

      그때 계정 하나 드려요??

      (물론 다중사용자 모드임... ^^;;;)

  5. 루돌프 2006/10/26 17: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 헛헛;; 이거 고민되는데요a
    갖고 싶기는 한데...ㅠㅠ
    뭐 안좋은 점이라도?-_-)

    • 건더기 2006/10/28 23:14  편집/삭제  댓글 주소

      뭐... 다중 블로그로 세팅해드리면 티스토리처럼 플러그인과 스킨 추가에 애로사항이 오고...

      제가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단일 블로그로 세팅해드리면 플러그인과 스킨 추가에 자유가 오고...

      뭐 그런거죠... ^^;;;;

  6. ENTClic 2006/10/28 15: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앗..이거 기다리던 기능이군요.
    HTML작업하기 귀찮아서 그대로 두었는데 아주 편하게 관리 할수 있게 되었군요.
    빨리 정식이 나왔으면 합니다.
    좋은 정보네요..감사합니다 ^^

  7. 루돌프 2006/10/29 16:5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그렇군요..
    그런데 티스토리와 같다면 굳이 옮길 필요가... -,.-a

  8. inureyes 2006/11/02 16: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티스토리와 태터툴즈의 코드 베이스는 같습니다. :) 코드 하나가 이쪽에서 개발되면 저쪽으로도 가고, 저쪽에서 개발되면 이쪽으로도 갑니다.

    태터툴즈가 1.1로 가는 동안 티스토리는 멀티유저 단일 블로그 / 단일유저 멀티블로그 기능을 개발했습니다. (파파챠님 요새 하시는 일이죠) 아마 곧 티스토리엔 적용이 될테고, 이후 그 코드가 태터툴즈 코드로 들어오면서 태터툴즈 코드도 티스토리로 옮겨갈 예정입니다. 이러한 시간차 때문에 티스토리쪽이 멀티블로그는 먼저 오픈할테고, 태터툴즈쪽이 새 인터페이스는 먼저 공개하게 될 겁니다.

    참고로, 티스토리도 1.1 대응은 대부분 끝나 있습니다. :) 운 좋으면 같은 날 런칭할지도?

    흐흐 건더기님 미리 먼저 물어보시지...

[로그인][오픈아이디란?]
태터툴즈 1.1에서 크게 바뀐 양대 산맥이 있으니...

바로 플러그인과 스킨입니다...

플러그인은 자체 환경 설정과 엄청나게 풍부해진 이벤트 덕분에 플러그인의 천국이 되었습니다...

(특히나 스킨의 좌측이나 우측의 메뉴에 들어가서 보여지는 형태의 플러그인은 사이드바 지원이 가능하게 업그레이드만 된다면 엄청 사용하기 편해졌습니다만... 저처럼 플러그인 제작자에게는 사서 삽질이 되었다는....ㅜ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러그인 메뉴중 일부


바로 위의 화면은 1.1 관리자 화면의 플러그인 설정 화면 중 일부입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사용중 / 미사용중 표시 옆에 설정 / 없음 표시가 보입니다.

여기서 설정이라는 표시가 있는 것이 바로 환경 설정 기능을 내장한 플러그인 입니다.

(참고로 저 환경 설정 기능 넣는게 노가다입니다... 이제 플러그인 제작자들 죽어났습니다...@@)

설정 표시를 클릭하시면 아래의 화면 같은 것이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화면은 기존에 존재했던 댓글이나 방명록 글앞에 블로그 주소상의 index.gif 파일을 뿌려주는 블로그 아이콘 플러그인의 환경설정 기능입니다...

(처음에는 Favicon의 크기를 바꾸려 했으나, Favicon을 엿가락으로 만드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나와서 그냥 블로그 아이콘인 index.gif 파일 표시 크기만 유동적으로 변경하였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충분히 짐작하시겠지만, 3단계로 표시 크기를 변동하는 형태의 플러그인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화면은 제가 예전에 제작했던 기념일 표시 플러그인 Anniday의 환경 설정 화면입니다...

환경 설정창에는 자체 CSS가 적용가능하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특별히 출연시켰습니다...

또한 플러그인 코딩 과정에서 html 코드를 넣을 수 있도록 설정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이 이외에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처럼 플러그인을 활성화하면 메뉴가 추가되기도 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러그인에서 DB에 테이블을 임의로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이 들어가면서 테이블 관리를 위한 기능도 같이 들어갔습니다...^^

어떠세요?

새로운 1.1이 기대되시나요?

저희는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글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스킨쪽 바뀐 이야기는 다음에 전해올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2006/11/02 16:00 2006/11/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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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루돌프 2006/10/25 10: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ㄷ- 우와아앗!
    어디까지 가는거냐 이녀석!
    (후다닥)

    ㅠㅠ 티스토리 사용자에겐 꿈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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